안수원 취재파일 不怨天 不尤人!!!

불원천 불우인,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7/05 [13:31]

안수원 취재파일 不怨天 不尤人!!!

불원천 불우인,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7/05 [13:31]

한국자치신문 장흥군 통합특별시 시·도의원 당선자 비리  伏魔殿 철저한 수사촉구!!!

 

복마전, 미귀들이 숨어있는 전각

 

▲ 무투표 당선 대가

 

지금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언로는 활짝 열려 있다. 만약 수사가 한점의 의혹 없이 진행 되지 않는다면 한국자치신문은 함께 하는 언론사및 기자들과 한국자치신문방송차를 가지고 청와대 상경 시위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 한다. 

 

여섯 차례의 영의정에 봉해졌어도 두칸지실 비오는 집에서 살았던 청백리도 한 줌의 흙이요 백척지실에 기거했어도 한 줌에 흙이라~~~

 

구름이 달을 가리운다고 영원이 달빛을 가릴 수가 없나니 자신의 행위를 잠시 덮을 수는 있으나 영원히 감출 수는 없다. 

 

설혹 이승에서 죄업을 못 밝혔다 하드라도 저승에서 하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삶이 영원 할 수가 없듯이 죄와 악행도 영원 할 수가 없다.  

 

무투표 당선 대가 뿐만 아니라 장흥군과 다수의 불법 수의 계약!!!

 

무투표 당선에 대한 대가로 1천만원을 지불한 선거법위반 뿐만 아니라. A의원은 자신의 소유로 알려진 업체가 2021년부터 장흥군으로부터 16건의 다수의 수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정황이다. 

 

문제는 수의계약에 있지 않고 수의계약의 적법성 여부에 있다. 원래 수의계약은 2천만원을 넘지 않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다. 

 

그런데 대덕읍과 4천3백만원의 사업을 수의계약 한 사실에 대해서도 장흥군청과 공모하지 않고서는 이루어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 

 

관산읍 어머니 테마공원 조형물 3억7천만원 수의계약, 김성군수 승인 없이 불가능!!!

 

 

뿐만아니라 관산읍 어머니 테마공원내 조형물 설치 사업은 3억7천만원의 수의계약이 체결되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수의계약은 2천만원이상은 줄수가 없다 그런데 20배에 이르는 3억7천만원을 수의계약으로 공사를 주었다는 사실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한 사건이다. 

 

어머니 테마공원은 한국자치신문이 이미 지적기사를 내보낸 적이 있다. 도대체 숲속에 자연을 훼손하고 아무 의미가 없는 조잡스런 어머니 테마공원은 돈을 빼먹기 위한 공사로 밖에 볼 수가 없는 광경이다. 

 

A의원으로부터 돈을 전달 받은 신고인은 돈을 받은 즉시 장흥군 선관위에 신고했으나.(약 4분 경과)그후 조사등 시간이 몇일 지나자 A의원 측은 신고인이 돈을 받은 걸로 알고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고소를 했으나 이는 무고라고 주장했다. 

 

신고인은 4월27일 오후 9시23분 전달이 이루어지고 4분후 9시27분 장흥군 선관위에 신고했다고 취재진에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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