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주필 취재파일 可殺而不殺 大賦乃發!!!

가살이불살 대부내발, 죽일 놈을 죽이지 않으면 더 큰 나쁜 놈이 생긴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7/05 [12:44]

안수원 주필 취재파일 可殺而不殺 大賦乃發!!!

가살이불살 대부내발, 죽일 놈을 죽이지 않으면 더 큰 나쁜 놈이 생긴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7/05 [12:44]

무안은 영혼을 팔아먹고 사는 기득권 좀비들의 초점 잃은  눈동자와 허공을 휘젓는 몸짓들!!! 

 

지성의 발달 장애자들이 멈추어진 두뇌의 성장 여백을 채우기 위해서 악령의 사주를 받는 악마들의 소굴 복마전(伏魔殿)에 입교했다. 

 

더 높은 기교의 악행을 전수 받고 저주의 범죄의 도시를 찾는다. 무안의 번영과 발전은 이렇게 악마들의 구두 발 아래 짓밟혀졌다. 선을 가장한 외면에 비처지는 위장술은 악행의 끝판왕 종착역이다. 

 

무안 공항을 이륙하는 지옥을 향하는 비행기는 시간표대로 항행 할 것이다. 저주의 피눈물을 흘리는 양심은 처참하게 도륙당했다.  

 

▲불법선거자금의 피의자, 음주사망사고 뺑소니 범죄인

 

 

단죄한 칼날은 하수인 졸개들만을 도륙 내고 주동자는 칼끝을 비켜 갔다. 화살은 양심의 과역을 꿰뚫지 못하고 무안은 이미 지전 앞에 눈과 양심은 멀었다. 

 

눈물흘리는 양심은 외면당하고 악마는 더욱 기승을 부린다 2026년의 7월 3일의 밤은 이렇게 저물어 갔다. 

 

 

악마들의 서열에도 위계질서와 노소의 분별력은 있어야 했다. 그러나 무안의 마귀들은 악마들의 양아치를 자처했다. 

 

지전 몇 푼에 양심도 가족들의 양심도 내 팽게 쳤다. 머지 않는 그날의 뉘우침은 통한의 눈물도 메마르고 말 것이다.

 

사탄의 저주의 혓 놀림은 혀 뽑힘으로 갚음 할 것이다 지옥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집단 악마들의 서식처가 되어버린 一魚混全川의 출현!!!

 

일어혼전천. ‘한 마리 물고기가 온 시내를 흐린다’

 

 

피라미 새끼들만 장령히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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