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巧詐不如拙誠 天人所指無病而死교사불여졸성, 교활하고 거짓된 속임수는 우직하며 투박한 진실에 미치지 못하며, 천인소지 무병이사, 천명의 사람이 손가락질을 하면 병이 없어도 죽는다이승의 심판은 중요하지 않다.
이제 무서운 저승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사람을 속이는 기교중에 최상의 방법은 오직 진실을 주는 것이다. ~ 안수원 어록 ~
우리는 세치 혀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속이려고 하고, 상대가 속아주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상대가 자신에 말을 수긍하면 쾌재를 부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승자가 아니다 상대방은 단지 속은 척 해 줄 뿐이다 진실로 상대를 속이는 길은 오직 진심을 다해 상대에게 오직 진실함 만을 보여 주는 것이다.
제4회 천관녀 축제가 관산읍 5일 시장내 일요시장 무대에서 열렸다!!!
그러나 장흥군청은 이제까지 단 한푼의 지원도 해주지 않았었다. 뿐만아니라 ㅇㅂ사무소에서 소지학소 있는 의자조차 빌려주지 않았다.
상인회서 사용하고 있는 의자는 뒤로 기대는 것이 없어서 나이드신 연료하신 분들께서는 넘어질 수도 있다.
안수원회장은 팔걸이가 있는 의자 100개를 구입해서 안전한 행사 진행을 하고 의자는 가져가서 집에서 사용하시도록 권장했다.
지원은커녕 의자조차 빌려주지 않고 선거법 핑계를 댄다 그러면 선거자 없는 작년은 왜 빌려주지 않았는가? 그리고 안수원회장이 출마를 했는가 묻는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성공적으로 제4회 천관녀 축제를 마쳤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인기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