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데스크 진단 上士聞道 勤而行之 中士聞道 若存若亡 下士聞道 大笑之상사문도 근이행지 중사문도 약존약망 하사문도 대소지, 지혜로운 관리는 좋은 말을 들으면, 그대로 실천하고,보통의 관리는, 좋은 말을 들으면, 반신 반의 하고, 수준 낮은 군수는, 좋은 말을 들으면, 비웃고 지 자랑만 한다.장흥 찾는 정청래, 민형배, 임종석 들의 추태!!!
등신들이 꼭 육갑을 떨어요, 정청래 처가가 강진군 작천면이다. 당연히 호남의 사위이니 반겨주어야 하고 묵은 씨 암닭도 잡아서 푹 고아 주어야 한다.
그런데 정청래가 호남 출마자들의 공천장 수여식을 강진에서 했었는데 실내체육관 정문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뒷문으로 들어가는 수모를 당했다.
왜냐하면 호남공천을 접죄집단을 공천했었기 때문이다. 특히 차영수 전과 5범을 공천해서 강진 처가 동네에서 씨 암닭은 커녕 문전박대(門前薄待) 당하고 정청래와 민주주의가 죽었다고 상여를 만들고 만장을 걸고 시위를 했었기 때문이다.
김성 후보자측 이미 성난 민심 여론 뒤집어졌다는 사실을 반증!!!
그런데 장흥 김성군수후보측에서 얼마나 다급했었는가? 강진에서 외면당한 정청래가 입쫑석이랑 온다고 한다.
글쎄 도대체 이자들이 장흥을 위해서 무엇을 했다고 그런다고 오히려 성난 민심에 불을 붙이는 꼴이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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