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주필 진리탐구 非禮勿視 非禮勿聽 非禮勿言 非禮勿動!!!비례물시 비례물청 비례물언 비례물동, 예가 아니면 보지를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도 말고,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행동하지 말라 (안연은 이 말을 명심하고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北宋(북송) 유학자)
김성 노벨 도시의 허상, 장흥과 한강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노벨상으로 우롱하지 마라!!!
한강이 노벨 문학상을 받는 영예로움을 배 아파서 글을 쓴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서 그동안 침묵하고 있었다.
그러나 김성의 도덕적인 해이의 일탈이 두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을 지경이며 향후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볼까 두렵기 때문에 이 기회를 빌려서 논하고자 한다.
예가 아니면 보지를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도 말고,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행동으로 옮기지 말라
관광객이 한강이 장흥 출신입니까? 장흥이 고향입니까?
하고 묻는다면 한강 아버지 고향입니다 라고 답변할 수밖에 없다.
장흥 출신도 아니고, 고향도 아니며, 단지 아버지의 고향일 뿐인데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의 이름을 팔아서 노벨문학도시라는 이름을 붙일 무슨 명분이 있습니까?
묻는다면 장흥군민은 어떻게 답변 하시겠습니까?
어머님품에서 노벨문학 도시로 갈팡질팡 로고!!!
이러한 관광 장르 콘텐츠는 유치한 발상이고 정도를 이탈한 삐툴어진 발상이고 비열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돈벌이 방법이고 고귀한 문학의 이름을 파는 싸구려 장사꾼의 저열한 방법이다.
한강에게는 장흥 에 대한 향수와 추억이 없다 장흥은 단지 아버지의 고향일 뿐이다!!!
한강은 錦衣還鄕(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강은 물론 장흥에서 태어나지도 않았었고 살았던 적도 없기 때문에 금의환향 하지도 않았고, 공개적으로 장흥을 거롬 한 적도 없다.
김성 지 혼자서 안하무인(眼下無人) 군민의 의향이나 한강의 동의를 구한 적도 없이 속된 말로 지 혼자서 장기판에 차치고 포치고 한다.
안하무인, 눈 아래에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방자하고 교만하여 다른 사람을 업신여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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