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시사비평 積風濁氣 流水不腐 積水役腐!!!적풍탁기 유수불부 적수역부, 바람이 머물면 공기가 탁해지고, 흐르는 물은 썩지 않고, 물이 고이면 썩게 되어 있다.민주당이 장흥을 위해서 한 게 무엇이냐!!!
그동안 호남은 민주당 거수기, 막대기만 꼿아도 당선되는 민주당의 안방이었다. 그러니 국민의 눈치는 볼 필요가 없다. 그러니 당연히 잘 할 필요가 없다.
그러니 지구당위원장이나 중앙당을 들먹이면서 기고만장(氣高萬丈)허세를 부린다.
머 하러 돈 들여서 자식들 대학교 보내고 유학 보내는가? 훌륭한 사람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닌가?
김성도 한때는 관산읍에서 정유소에서 근무하는 종사원일 뿐이었다. 민주당에 들어가서 도의원 8년, 군수 8년에 변변한 직장 한 번 없이 돈도 벌고 명예도 얻고 한마디로 용 된 것이다.
부도지불수야 시오추야, 장부가 실력을 닦지 않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이고. 부도기이대수이불용, 장부가 실력을 크게 쌓아도 알아주지 않는 것은, 시유민자지추야, 투표권을 행사하는 군민의 잘못이다.
그러니 장흥군민 여러분 이 사람도 부려보고 저놈도 부려보고 잘못하면 바로 갈아치웁시다!!!
▲적풍탁기 유수불부 적수역부, 바람이 머물면 공기가 탁해지고, 흐르는 물은 썩지 않고, 물이 고이면 썩게 되어 있다.
김성 曰 장흥군수가 3선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
曰(왈), 김성 가라사대~~~
첫째, 행정의 독선과 독단이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장흥의 변화와 발전이 정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부정과 부패가 만연하고 무사안일에 바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그랬다고요 김성이요~~~
그런데 요즈음 3선이 아니라는 소문이 나대요 3선 맞고요 연임이 아닐 뿐이에요 속지 말아요!!!
호랑이가 남매를 잡아먹으려고 발톱에 밀가루를 바르고 창문으로 발롭을 드리 밀었네요.
엄마 손이라고~~~ 또 속을 거에요~~~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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