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주필 明朝之事 薄暮不可必 薄暮之事 晡時不可必!!!

명조지사 박모불가필, 내일 아침 일을 오늘 밤에 기약할 수가 없고, 박모지사 포시불가필, 오늘 밤일을 해 질 녁에 기약할 수가 없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20 [16:58]

안수원주필 明朝之事 薄暮不可必 薄暮之事 晡時不可必!!!

명조지사 박모불가필, 내일 아침 일을 오늘 밤에 기약할 수가 없고, 박모지사 포시불가필, 오늘 밤일을 해 질 녁에 기약할 수가 없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20 [16:58]

정치 9단, 김종필, 박지원의 기교의 정치!!!

 

 

팔짱까지 끼고 행사 동행… “박지원, 무소속 진도군수 후보 지원하나” 

 

불을 끄는 화합의 정치가 필요함에도 정치는 불을 지르고 있고 심지어 부채질까지 한다. 

 

곡예사의 첫사랑  

 

줄을타며 행복했지 춤을 추면 신이났지~ 손풍금을 울리면서 사랑노래 불렀었지~

공굴리며 좋아했지 노래하면 즐거웠지~ 흰분칠에 빨간코로 사랑얘기 들려줬지~

영원히 사랑하자  맹세했었지~ 죽어도 변치말자  언약했었지~ 울어봐도 소용없고~ 

후회해도 소용없는~ 어릿광대에 서글픈사랑~~~~~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에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돈다우 다 바람이라오.

가난하다 서러워 마소,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외다. 가진 것 많다고 유세 떨지 말고 건강하다 큰소리 치지말고 명예 얻었다 목에 힘주지 마소. 

세상에 영원한 것 없더이다. 잠깐 잠시 다니며 소풍온 세상 있고 없음 편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하지 말고, 얼기 설기 어우러저 살다가 가세 ~~~

다 바람 같은 거라오 뭘 그렇게 고민하시오.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오.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 일 뿐이오. 

~ 서산대사 ~ 

 

 

정치 7단, 김대중, 이재명의 기개의 정치!!!

 

정치 9단의 김종필과 박지원은 대통령에 오르지 못했다. 그러나 정치 7단의 김대중과 이재명은 대통령에 올랐다. 

 

박지원의 마즈막 희망 대한민국 3부 요인 국회의장의 꿈도 사라졌다. 안수원 회장은 답을 이렇게 아래와 같이 냈다.  

 

智械機巧 不知者爲高 知之而不用者爲尤高!!!

 

지계기교 부지자위고, 잔꾀와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귀하다. 지지이불용자위우고, 그러나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은 더 고귀하다.

 

김신 완도군수 후보의 군민만 바라보는 우직한 정치!!!

 

왜? 김신 완도 군수후보는 조국당 입당을 하지 않았을까?

 

김신 완도 군수 후보의 지조와 절개, 기개를 느낄 수가 있다. 대장부는 아무리 추워도 곁불을 쬐지 않는다 

 

민주당이 자신을 버렸다고 자신도 민주당을 배신하는 소인배 행동을 하지 않겠다. 

 

해상왕 장보고 장군 신라 황실을 구해주고, 오히려 장보고 장군의 세력이 두려워 암살하는 신라황실!!!  

 

 

桐千年老恒藏曲 동천년로항장곡, 梅一生寒不賣香 매일생한불매향

오동나무는 늙어 천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지니고

매화나무는 한 평생 추위 속에 살아도 그 향기를 뽐내지 않으며

月到千虧餘本質 월도천휴여본질, 柳莖百別又新枝 유경백별우신지

달은 천 번을 기울고 이지러져도 그 본바탕은 남아 있고

버드나무 줄기는 백 번을 꺾여도 또 다시 새 가지가 돋아난다.

 

의리와 지조의 완도군민!!! 지지 후보 계속 지지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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