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주필 세태비펑 人之易其言也無責耳矣!!!인지이기언야무책이의, 사람이 말을 쉽게 하는 것은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이라는 뜻전남선관위 현직 장흥군 도의원 금품제공 혐의 검찰 고발, 경쟁 후보 회유용!!!
전남도당 민주당 공천의 거수기 민낯의 치부가 드러날 대로 들어 나고 말았다. 물론 그것은 비단 어제 오늘 일만은 아니었다.
민주당이라는 말뚝만 꼿아도 당선되는 호남의 기득권 민주당의 민심을 거스리는 眼下無人(안하무인) 교만의 극치의 지역 구도의 폐단이다.
장흥군 현직 도의원 무투표 당선 대가 1천만원 건내!!!
장흥군 현직 도의원이 상대 후보가 없이 무투표 당선이 거의 확정 단계에서 갑자기 출마자가 나타나자 이를 무마해서 무투표 당선을 하고자 현금 일천만원을 건낸 혐의로 검찰에 고발 되었다.
이러한 장흥에 병폐는 그동안 장흥군이 출마자들을 비롯해서 당선자들의 도덕불감증의 민낯을 드러내는 빙산일각(氷山一角) 일뿐이다.
장흥군 김성이 군수가 된 이후, 장흥 도덕 불감증 사건전모들!!!
★김성의 선거법 위반 사건으로부터 비서실장 뇌물 사건 구속으로 군수와 비서실장이동시에 재판을 받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초유에 수난에 이어서
★화장실 납품 비리 ‘장흥군 공무원 4명 집행유예 10월에 2년’ 선고,
★A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성 장흥군수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국회의원 보좌진 다수와 지역사무소 관계자 등 모두 8명을 이날 검찰에 송치했다.
★김 군수는 지난 5월 선거캠프 운동원 더불어민주당 당원 7명과 공모해 경쟁후보를 비방하는 카드뉴스를 제작해 SNS 단톡방에 유포한 혐의를 받았다.
★청첩장 1300장 뿌린 장흥군수, 이번엔 선거법 위반으로 송치
★김성 의회 동의 없이 200억원 공모사업 위치 변경, 국비152억원 반납 할 처지, 장동면 거주 모 주민 김성군수 고발
★김성 장흥군수, 편법 증여·허위 신고 의혹에 “고의 누락 없었다“
★통합병원 직원 60명 장흥군 고용승계 김성 군수 약속!!!번복 의회 승인 요청!
★장흥군, 산림조합에 약점 잡혔나?…수십억 사업 ‘팍팍 밀어줘, 부가세 대납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는 명언이 있다. 장흥 선거판 군수, 도의원, 군의원, 몇 사람 바꾸는 구도로는 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가 없다.
콩가루 집안된 민주당 전남도당 범죄집단공천!!!
천만원원을 전달한 도의원 후보자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서 입막음용으로 돈을 갔다 주었다고 하고 받은 사람은 출마자를 막아달라고 돈을 주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도의원에 출마한 후보자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면 경찰에 고발해서 처벌을 받게 해야지 돈을 그것도 일천만원의 거액을 갔다 주었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그리고 입막음 용으로 돈을 갔다 주었다고 해서 선거법을 빠져 나갈 수는 없다. 당선을 목적으로 돈을 건낸 것은 진실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김성 군수의 범죄혐의 수사만 해도 수 차례인데 이제 도의원까지 장흥 몰골이 말이 아니다.
장흥 마누라 빼고 다 바꾸자!!!
김재종군수 때도 김인규 군수 때도 정종순 군수 때도 이렇게 언론에 도배하면서 장흥의 명예를 실추시키지는 않았었다.
이게 장흥에 현주소다 징흥군민은 기억할 것이다. 장흥 아파트 뇌물 사건을 그때도 국회의원과 군의원과 도의원이 연류 된 사건이었다.
이런 것들은 범죄의 실체가 밝혀진 사실들로서 빙산일각(氷山一角)일 뿐 일 것이다.
윤석열을 바꾸듯이 장흥 이번에 아예 판을 갈아 엎자!!!
한 번 이라도 그 자리에 있었던 자들은 모두 바꾸자
그 길만이 장흥 변화와 혁신을 이루고 새로운 장흥 미래를 향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새롭게 건설해야 한다.
강진군은 4조 403억원의 사업을 획득했다 강진예산 6년 치!!!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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