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寒然後知松柏之後凋!!!

세한연후지송백지후조, 날씨가 추워진 후에야 소나무와 측백나무가 늦게 시듦을 안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20 [16:29]

안수원회장 寒然後知松柏之後凋!!!

세한연후지송백지후조, 날씨가 추워진 후에야 소나무와 측백나무가 늦게 시듦을 안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20 [16:29]

김희수 군수의 처녀 수입 발언 역사적인 고찰!!!

비굴한 민주당 兎死狗烹 김희수 군수제명!!! 

 

토사구팽, 토끼가 죽으면 토끼를 잡던 사냥개도 필요 없게 되어 주인에게 삶아 먹히게 된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야박하게 버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대몽항쟁의 최후의 격전지는 진도 용장성(남도진성)으로, 여·몽 연합군이 1271년 5월 함락시키고 삼별초는 제주로 후퇴해 최후를 맞았습니다.

 

 

진도는 강화도에서 남하해 진도에 정착한 뒤, 여몽 연합군의 협공을 받으며 항쟁의 마지막 장을 장식한 지역이다.

 

대한민국의 우리의 선조들은 강대국 중국으로부터 현대사 6.25사변에 이르기까지 침략을 받아왔었고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꽃 같은 나이에 도륙당해 왔다. 

 

원 나라에 침략당한 고려는 공녀라는 이름으로 수백만리 낯 설고 물 설고 언어가 통하지 않는 지금의 몽골로 끌려가서 때로는 죽임을 당하고, 때로는 첩으로 팔려 가고, 술집으로 필려져 갔다. 

 

그리고 그 수십만명의 끌려간 공녀중에서 원나라 황제의 황후가 되었던 기황후가 있었다. 

 

 

그러나 기황후는 단 한사람의 부귀영화(富貴榮華)였었으며 수십만명의 고려의 꽃 같은 누나들의 원망과 통한의 한이 서려 하늘이 그 피눈물을 화답해서 원나라 황후를 만들고 아들을 원나라 황제에 오르게 했다.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고려 누나들, 공녀들의 처절한 피눈물의 아픔을 알아야 한다. 

특히 대몽항쟁의 최후 격전지였던 진도군민들은 더 깊게 아로 새겨야 한다. 

 

“전쟁에 패한 민족은 다시 일어설 수 있으나 굴복한 민족은 다시 일어설수가 없다!!!

 

 

이렇게 우리 민족은 은 처절하게 당했다. 

원나라에 이은 청나라가 일으킨 병자호란에서의 공녀는 전쟁 이후 청과의 관계 재편 과정에서 조선 처녀들이 조공·인질·포로의 형태로 남·녀 50만명이 청으로 끌려가 겪은 비극의 여인들이었다.

 

 

그리고 수백만리 타국에서 몰래 도망쳐 오고, 돈을 주고 되찾아 온 여인네들을 가리켜서 되돌아온 여인이라는 뜻으로 환양녀라고 불렀으나 당시는 떼 놈에게 순결을 더럽혔다고 해서 돌아와서도 바늘 방석에 강에 ㅃ져죽거나 집 우물에 빠져 죽은 처자들도 많았었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고 그 이후 몸을파는 여인을 화양년이라고 부르게 되는는 유래다.  

 

지금 여러분들은 그대 들의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는 딸들이 지금 그런 상황에 직면 했다면 어떻게 하시 겠습니까? 

 

역사는 이렇게 강자와 승리자들의 전유물이자 전리품이었다!!!

 

▲정부가 못한 지역몰락의 위기를 대신한 용기 있는 군수 누가 있는가? 

 

 

김희수 군수의 처녀 수입 발언에 결혼 못한 총각을 둔 부모들은 박수를 친다!!! 

 

무엇이 잘 못 되었는가 세계 선진 7대 경제 대국 대한민국에서 지금 시집와서 살고 있는 다문화 가족은 그러면 모두 돌려 보내야 되는 것이 맞지 않겠는가? 

 

시집오는 것과 수입하자는 것이 무엇이 다른가 몽달 귀신되서 늙어가는 아들들을 보면서 애가 타고 녹아 들어가는 부모님들의 심정은 아는가?

 

 

김희수 군수는 진도 창군이래 최고의 행정가임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성과로 증명했다!!!

 

 

김희수 군수 2년 진도군 공모사업 2392억원 선정!!! 국, 도비 1974억원 확보!!! 기관표창 49건!!!

 

 

김희수군수 수십년 쌓아온 행정의 경륜을 유감없이 발휘, 창군이래 최고의 성과물을 진도군민들에게 제시!!!

 

”길쌈 일은 종년에게 물어야 하고, 농사짓는 일은 머슴에게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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