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天理의 理致 千人所指無病而死천리, 이치, 천인소지무병이사 “하늘의 바른 도리, 나쁜 짓을 해서 천 사람에게 손가락질을 받으면 병이 없어도 죽는다.”완도군민 자존심을 짓밟은 민주당 군수후보 친동생 면장인 보길면 불법선거 정황!!!
그동안 여론조작부터 의혹으로만 무성했던 선거법 불법 의혹의 실체가 표면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지난 4, 30일 오후 1시30분 경 완도군 보길면에서 발생한 선거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과 수사기관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완도군 보길면 중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한글교육 과정 중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는 행위가 있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당시 교육은 지역 어르신 약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사 A씨는 수업 도중 보길면장 이름을 수십 차례 반복적으로 언급하고, 보길면장의 친형인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와의 관계를 설명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르신 대상 공공교육 현장서 민주당 후보 사진 보여주며 특정 인물 언급 반복 교육!!!
또한 강사는 민주당 후보의 사진을 보여주며 “면장과 닮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등 특정 후보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행위를 이어갔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공무원 2명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교육 종료 이후 약 30분이 지난 오후 3시경에는 보길면사무소 소속 승합차가 현장에 도착해 공무원 3명이 쌀 몇 포대를 경로당에 전달하고 일정 시간 체류 후 돌아간 것으로 파악됐다.
보길면 경로당 교육 중 선거 개입 의혹…공무원 동석·물품 전달 정황!!!
김 후보 측은 “해당 장소가 단순 사적 모임이 아닌 공공 성격의 교육 공간이었다는 점에서 사안의 중대성이 크다”며 “보길면 공무원이 동석한 상황에서 특정 후보와 관련된 발언이 반복됐다면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특히 “교육 종료 직후 보길면 지자체 차량을 통한 물품 전달 정황까지 이어진 점은 보길면 행정 조직의 선거 개입 여부를 의심할 수 있는 대목”이라며 “사실로 확인될 경우 관권선거에 해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선관위, 경찰“공직선거법 위반 철저한 수사 촉구!!!
김 후보 측은 “현재 보길면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 유사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추가 제보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일회성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철저한 확인과 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언제든 법적 조치도 검토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서도 “우선은 수사기관이 외압 없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사실관계를 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영향력 행사, 공무원의 선거 관련 개입 의혹, 공공 자원의 사용 문제는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니다”며 “완도군 역시 해당 의혹에 대해 즉각적인 사실 확인과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6년 완도 무소속 김신 강세!!! 2022년 지난 선거 진도 무소속 당선!!!
민주당 아성의 전남에 전과자 뇌물 돈 공천등 공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박지원 위원장이 다음 선거에 97세의 고령으로 거의 불출마가 기정 사실화한 상황에 민주당에서 탈락한 군수후보들도 4년 후를 기약 하려면 박지원을 떠나 각자 도생해야 하는 처지에 내 몰려서 상대적으로 지구당 위원장의 입김은 약해 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민주당 이상기류가 감지된 완도와 진도의 선거구는 상대적으로 현직 군수인 김희수와 지난 선거에 0,42%에 불과한 1%에도 미치지 못한 석패와 여론조사 연속 3회 1위인 김신 후보에 대한 언론과 여론의 관심은 뜨겁다.
무주공산 완도, 민주당 vs 무소속 맞대결 치열할 듯!!! 진도, 무소속 군수 vs 민주당 신인…4년만에 재 대결!!!
진도읍에서 만난 가게 주인은 김희수 군수가 소멸해 가는 진도에 현실에 대한 충정에서 처녀 수입하자는 말이 민주당에 소명에 기회조차 주지 않고 역대 군수중 최대의 실적을 올린 행정에 달인을 제명시키는 것은 진도군민을 무시하는 횡포라고 했고,
완도읍에서 만난 전직 완도군청 공무원은 퇴직서에 잉크로 마르지 않는 민주당 후보가 그동안 군수를 하기 위해서 수년째 공들인 선배들을 무시하고 출마하는 무례에 불쾌감을 표시했고, 약산에서 만난 가게 여사장은 얼굴도 모르는 민주당후보를 민주당 거시기만 보고 찍으라는 말이냐고 비판했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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