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시사프리즘 私車通也 針筦不許!!!사거통야 침관불허, 군수는 사적으론 마차가 지나갈 수 있어도, 공적으론 바늘구멍도 허용해서는 안된다.지는 태양을 잡을 것인가? 완도 자존감을 지키고 김신 군수와 함께 미래 백년을 설계하자!!!
우리는 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서구 산업화의 경제부흥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은 일제 식민지가 되었다.
그리고 이미 200여년 전에 삼천리강산이 처참하게 도륙을 당하고 임진왜란에 일본의 조총의 위력을 톡톡히 맛보았으면서도 서구 산업화의 물결을 감지하지 못하고 정저지와(井底之蛙)우물안의 개구리 신세로 세계속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해서 36년간 나라 없는 식민지 국민이 되었다.
이란을 보라 세계 최대강국 미국과의 전쟁에도 굴복하지 않는 민족성!!!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에서 굽히지 않는 자존감을 세계만방에 떨쳐보이고 있다.
전쟁에 패한 민족은 다시 일어 설 수 있지만 굴복한 민족은 다시 일어설 수 없다.
전복산업 몰락에도 민주당 지금까지 완도에서 무엇을 했었는가?
전복산업의 몰락에도 지금까지 방치했던 민주당이 엿장수 마음대로 엿장수가 가위 장단을 마음대로 치면서 사람을 불러 모았듯이, 그리고 엿판에 엿을 가위질로 기분 내키는 대로 마음대로 떼어 팔았던 시절에 “엿장수 마음대로라고 했다.”
이렇게 완도를 무시했던 민주당이 전남의 추한 신안, 무안, 강진등 곳곳에 터져 나오는 타락한 불법 공천에 김신 군수 후보가 민주당을 탈당 전복산업에 대한 소견과 공약을 발표하자 민주당 군수후보의 낙선에 두려움을 느끼고
박지원 “완도서 ‘선거공천 혁명’ 이뤄 自畵自讚, 숏탐사 에게 박살!!!
자화자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스스로 칭찬한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을 스스로 자랑함을 이르는 말.
그러나 박지원도 이제 다음 선거는 97세로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가 없을 전망이다.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상객이 넘치지만 정작 정승이 죽으면 문상객이 한산하다”는 속담들이 있다.
목포에서 국회의원 떨어지고 만만한 해남, 완도, 진도 지역구에 내려와서 대단한 위세를 부려 국회의원이 당선되었으나 세월 이기는 장사 없다고 이제 내일을 기약할 수가 없는 밤세 안녕이라는 인생 종착역에 왔다.
2년 후 국회의원 박지원은 완도에 없을 것이다 완도군민은 완도에 자존감을 지키며 완도 변화의 물결에 동참해야 한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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