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강진 困獸猶鬪에 담긴 한탄가!!!곤수유투, 쫓기는 짐승이 오히려 사람을 향해 덤벼든다는 말. 위급한 경우에는 짐승일지라도 적을 향해 싸우려 덤빔. 곤경에 처하면 약한 사람도 강한 사람을 해치려 한다는 뜻.
민주당, 정청래 대표 처가 강진 선거에 ‘화력 집중’…12일 강진서 공천장 수여식!!!
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전과·내부 분열에 ‘고전’뒤집기 ‘총력전’
추악하고 더러운 정치판이 정청래 처가가 있는 강진에서 벌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헌정사 역대 최초, 최고 200여석에 이르는 거대 정당이며 대통령을 배출한 집권 여당이 모기를 잡으려고 대포를 쏘고 파리를 잡으려고 대검을 패들었다.
割鷄焉用牛刀, 모기를 잡으려고 대포를 쏘고,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칸 태운다.
할계언용우도,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을 쓰는 어리석음. 과하게 거창하거나 무거운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어리석음을 지적할 때도 사용
이재명 대통령도 5차례 칭찬하고 정부정책으로 채택한 유능한 군수 죽이기!!!
정부사업 4조 4백03억원!!! 강진예산 7년치 확보!!! 신들린 행정가 죽이기!!!
大丈夫(대장부) 남이 장군 白頭山石磨刀盡 豆滿江水飮馬無 백두산석마도진 두만강수음마무 男兒二十未平國 後世誰稱大丈夫 남아이십미평국 후세수칭대장부 백두산 돌은 칼 갈아서 없애고, 두만강에 말 먹여서 없애고 대장부 이십 세에 나라를 평안하게 하지 못 한다면, 후세에 누가 대장부라 하리오.
강진 군민과 전쟁 하겠다는 말이냐? 민주당 호남 민심 떠났다.
千丈之提 以潰螻蟻之穴潰 百尺之室 以突隙之煙粉!!!
천장지제 이궤루의지혈궤, 백척지실 이돌극지연분 천 길 높이의 큰 둑이 무너지는 것은 개미구멍에 의해서이며, 백 척 높이의 집도 조그만 연기 구멍에 의해 타버린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인기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