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데스크 夫小人有欲 輕慮淺謀 徒見其利而 不顧其害!!!

부소인유욕 경려천모 도견기이이 불고기해, 소인배들이 탐욕을 부리면, 경박하고 천박한 꾀로, 눈앞의 이익만을 볼뿐, 그 해들 보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10 [22:11]

안수원 데스크 夫小人有欲 輕慮淺謀 徒見其利而 不顧其害!!!

부소인유욕 경려천모 도견기이이 불고기해, 소인배들이 탐욕을 부리면, 경박하고 천박한 꾀로, 눈앞의 이익만을 볼뿐, 그 해들 보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10 [22:11]

콩가루 집안 된 민주당 전남도당!!! 6·25 사변 이후 난리도 이란 난리가 없다.!!!

 

 

그동안 민주당 전남 군수나 군수후보들의 범죄 행각들은 이자들이 과연 군수였었고 또는 군수 후보들이었었나 아니면 시중 양아치들이었었나 했었더니 이보다 더 못한 범죄 자들이 수두룩했다. 

 

이자들 몇몇은 교도소에 들어가야 할 놈들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할 김한종 장성군수였었고 이번에 민주당 군수후보가 된 김한종은 숏탐사 보도에 의하면 민주당이 얼마나 콩가루 집안인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자는 영상처럼 이재명 구속촉구 집회에 찬동을 했었고 출판기념회에는 국민의힘 윤상현국회의원이 축하 메세지를 보내기도 했으니 민주당 집구석이 콩가루 집구석이 맞다, 

 

윤상현 내란공범 윤석열 절대 지지자가 민주당 장성군수후보 출판기념회 영상 축하!!! 

 

 

이런 이중첩자 같은 갈대 새끼들 때문에 전라도가 다른 지역에서 배신을 잘한다고 개똥새라는 욕을 먹는다. 

 

민주당을 하려면 민주당을 하고 국민의힘을 하려면 그쪽을 해야지 마음은 콩밭에 있으면서 오락가락해야 되겠는가?

 

팔짱까지 끼고 행사 동행, “박지원, 무소속 진도군수 후보 지원하나” 당내 반발!!!

 

 

일련의 사태에 대해 진도의 모 주민은 진도에서는 이미 선거는 끝났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박지원 지구당 위원장의 행보는 이미 예견된 수순이었다. 실제 나이는 86세 인걸로 아는데 나이가 한번 전국적으로 정리된 나이로 계산하면 84세 인 걸로 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2년 후면 86세로 이미 정치 생명은 끝났다고 보아야 한다. 아니 인생의 생명도 끝났다고 보안야 한다. 

 

지역 내 공개행사 무소속 군수와 동행에 “해당해위 아니냐”는 비판 나와

박지원 “지역구 현직 군수와 행사장 간게 뭐가 문제…터무니 없는 주장”

 

전남 완도·진도…與아성 공고냐, 깨지냐!!!

 

 

민주당의 작금의 이러한 추한 공천과 지구당위원장의 갈지자 행보가 선거판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 행태를 반영이라도 하듯 최근 모 언론에서는 완도와 진도선거구에 대한 보도에서 민주당인 여당의 아성이 깨지냐? 우려 석인 보도가 나왔다. 

 

진도와 완도 선거구에 빨간등이 켜진 것이다 진도는 이미 공공연 하게 김희수 무소속이 당선 될거라는 소문이 들린다고 한다. 

 

박지원 국회의장 마음은 콩밭에 완도방치??? 진도 무소속???

 

 

완도 또한 민주당 경선에 패한 군수 후보들이 4년 후 민주당 경선에 다시 한 번 승부수를 띄우기 위해서는 민주당 군수  후보가 당선되는 것 보다 무소속 군수가 당선되어야 1년 후에 자신들이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현실론에 무게가 실려있다는 지역 정가에 중론이다. 

 

4년 후를 기약하는  민주당 군수 후보들의 속내는 수판알을 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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