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人固有一死, 死有重於泰山, 或輕於鴻毛 用之所趨異也!!!인고유일사, 사유중어태산, 혹경어홍모 용지소추이야사람이란 본디 한 번 죽을 뿐이지만, 어떤 죽음은 태산보다 무겁기도 하고, 어떤 죽음은 새의 깃털만큼이나 가볍기도 하니, 그것은 죽음을 사용하는 방법이 다른 까닭이다.”
자신들의 주체성을 상실하고 정립되지 않는 가담항설(街談巷說)에 현혹 되어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 고유에 가치관을 상실한다.
보리고개 시절도 아닌데 밥 한 끼에 양심을 팔고 지전 몇 푼에 자식들의 미래를 판다. 여러분들이 얻어먹고 손에 쥐어 주는 돈은 다 여러분들의 돈(국민의 세금, 예산)을 도둑질 한 돈으로 준다고 생각하면 아마 맞을 것이다.
그러한 여러분들의 도둑질한 더러운 돈으로 사준 밥을 얻어먹고 여러분의 양심을 팔고 여러분 자식들의 미래를 망쳐버린다.
선출직들이 왜 2번 3번 씩 하려고 할까? 국민들을 위한다고 개소리 닥치라고 해라!! 다 자신들의 탐욕을 위해서이다.
이처럼 사람들로부터 대우받고 부하들이 슬행마시(膝行馬矢,무릅 걸음으로 슬슬 기는) 좋은 돈벌이 부귀영화(富貴榮華)가 어디가 있겠는가?
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노항장곡)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불매향) 오동나무는 천년을 늙어도 곡조를 간직하고, 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고
月到千虧餘本質(월도천휴여본질)柳經百別又新枝(유경백별우신지)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질은 남아 있고, 버드나무 가지 백번을 꺾어도 새 가지가 돋는다
그러나 자신의 양삼을 팔아서 희희낙락(喜喜樂樂)거리는 것 보다 더 훌륭한 삶은 욕심을 버리는 무욕의 삶이다.
알렉산더 대왕은 코린토스에 오자마자 유명한 철학자인 ‘디오게네스’를 보고 싶어했다. 사람을 시켜 몇 번을 초청했으나 디오게네스는 만나주질 않았다. 결국 알렉산더 대왕은 오만한 철학자를 직접 만나러 길을 나섰다.
한 골목길에서 만난 디오게네스는 둥그런 나무통 안에 앉아 일광욕을 하고 있었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던 알렉산더가 물었다.
내가 지금 당신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을까? 당신도 알겠지만 나는 당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줄 수 있는데 말이야.”
디오게네스는 답했습니다.
“아, 그러시다면 제발 몸을 좀 비키셔서 폐하의 그림자를 치워주시겠습니까? 해와 저 사이를 가리고 있는 폐하의 그림자 말입니다.”
오동나무도 매화도 그리고 달도 흔한 버드나무조차도 자신이 지니고 있는 본질의 지조를 지킨다.
사육신으로 부자가 처형당하고 삼족이 멸문지화를 당했던 성삼문이 “지금까지 내 녹을 받지않았느냐” 는 수양대군의 호통에 “나으리 우리 집 곳간에 지금까지 받은 녹을 고스란히 보관 해두었으니 가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양산 바라보며 이제를 한하노라 ~주려 주글진들 채미도 하는 것가~ 비록애 푸새엣 거신들 긔 뉘 따헤 낫다니~
관산출신 안수원회장이 16대 17대 국회의원과 전남도지사를 출마 할 때 김성은 자신이 출마한 것도 아니면서 그때마다 관산출신 선배 안수원을 제쳐두고 다른 국회의원과 도지사후보 선거운동을 했다.
심지어 김성의 형은 서울에서까지 내려와서 다른 후보 운동을 했다. 안수원후보가 민주당이 아니라는 것 일 게다.
그러나 안수원후보는 김성 형제들의 민주당을 지지하는 정치적 견해에 대해서 존중했다.
그러나 김성 자신은 군수를 하려고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자신의 이익에는 민주당을 배신했다 二律背反(이율배반, 같은 명제를 자신의 이익에 따라 변질시킴)적인 행동을 했다.
그리고 지난 선거에 안수원회장이 김성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서울에서 내려온 김성 형이 장흥공용터널앞에서 많은 택시기사들이 보는데서 욕설과 폭언을 했다.
대장부는 곁불을 쬐지 않고 진정한 검객은 칼을 돌려 빼지 않는다. (검객이 칼로 승부를 겨루는 것으로 끝내야지 칼을 돌려서 빼면서까지 상대에게 고통을 주는 비열함을 표현)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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