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시사프리즘 馬江之㵟 馬水不飮!!!

마강지미 마수불음, 말을 물가에 대리고 갈수는 있으나 말에게 물을 먹일 수는 없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07 [19:29]

안수원회장 시사프리즘 馬江之㵟 馬水不飮!!!

마강지미 마수불음, 말을 물가에 대리고 갈수는 있으나 말에게 물을 먹일 수는 없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07 [19:29]

장흥 행정의 썩어빠진 眞 면목을 군민들에게 알려 줄 수는 있다. 그러나!!!

 

장흥읍사무소앞 칠거리 중앙에 거창한 3층 건물이 제법 그럴싸하게 품격을 갖추면서 전부를 뼈대만 남기고 확 뜯어서 다시 리모델링 했다. 

 

리모델링한 위용도 대단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자그만치 3층 건물이니 사진처럼 제법 그럴싸 해보인다. 

 

▲ 오른쪽 칠거리 리모델링 건물, 왼쪽 휴게공간

 

그런데 알고 보면 세금만 낭비하는 아주 실속 없는 목적이 없는 것 같다. 거창하게 보이는 이 건물의 1층은 자원 재생센타라고 이름을 붙여놓고 왕래하는 사람들 쉬어가는 휴게공간이라고 하니 장흥군 행정의 한심한 몰골을 본다.

 

2층, 3층은 그도 저도 텅텅 비어있다. 돈을 들여서 뭐하는 짓거리인지 국민의 혈세로 천벌받을 짓거리들을 하고 있다. 

 

 

▲ 칠거리 3곳 휴게 공간 중 하나

 

 

그런데 바로 옆에 택시가 서 있는 뒷편이 휴게공간이라고 만들어진 곳이다 바로 옆에 휴게공간이 또 있다. 그런데 정작 오늘이 토요시장 날 인데 문은 들어가서 쉴 수도 없게 철장 되어 있다. 

 

▲ 읍사무소앞 정유장 군내버스가 정차하는 실질적인 휴게실 주민들은 이곳만 사용

 

이뿐만이 아니다. 철장 되어있는 이 휴게실 코앞 장흥읍사무소 앞에 또 휴게실이 있다. 

이 3곳 쉬는 공간이 바로 10m 안에 전부 있다.

 

강물을 젖소가 먹으면 우유가 되지만 독사가 먹으면 독이 된다!!!

 

그러니까 돈도 쓸줄 안 사람이 써야 하고 자리도 앉을 사람이 앉아야 한다

 

그러나 정작 이 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은 없고 주민들로 사진처럼 버스가 읍사무소 앞 휴게실에서 정차하기 때문에 다른 휴게공간을 거의 사용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정작 토요시장 날에도 철장을 해서 사용 할수가 없다. 

 

▲ 피눈물 나는 돈으로 고쳐놓고 수년째 비어있다.

 

▲ 왼쪽에 슈퍼도 10여년 째 비어있는데 그 앞에 장흥 돈이 넘쳐나서 리모델링해서 수년째 비어있다.

 

그야 말로 무용지물(無用之物)이고 빚깔 좋은 개살구다. 국민의 혈세를 갔다 지멋대로 낭비하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여기서 10m 옆에

 

 아주 깔끔하게 국민의 혈세를 처발라논 건물이 있다. 수년째 빈 건물로 서 있으며 철장 되어있다.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알 수가 없으며 설명 된 글귀 하나 없다.

 

국가에서 내려보낸 예산을 낭비하는 짓은 또 있다 여기서 직선거리 10m 도로를 따라 가면 여기에도 아주 깨끗한 건물이 나타난다. 

 

백정이 휘두른 칼은 사람들에게 단백질 고기를 공급하지만 망나니가 휘두른 칼은 사람을 해친다!!! 

 

▲ 민간업자가 매임해서 리모델링 10여년째 세가 안나감

 

물론 장흥군청에서 헌 건물을 매입해서 국민의 피눈물 나는 돈을 들여서 리모델링 해서 철장해둔 건물이다. 

 

모든 건물이 수년째 비어있다. 바로 뒷편 보이는 건물도 슈퍼가 있던 자리인데 장사가 안되서 10여년째 비어있는데 도대체 바로 앞에 무엇 때문에 건물을 매입해서 돈을 들여서 수년째 비워두는가?

 

그런데 가장 중요한 진실은 이렇게 거액을 들여서 개조해서 방치한 건물들 사이에 불과 5m 중간에 옛날 장흥슈퍼 건물을 민간 업자가 매입해서 거액을 들여서 리모델링한 3층 건물이 이미 10여년 째 세가 들어오지 않아서 비어있다. 

 

그러한 사실을 장흥군청에 살폈다면 이러한 바보짓을 할 리가 없다 아니면 업자들에게 공사를 주고 모종에 무언가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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