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馬江之㵟 馬水不飮!!!

말을 물가에 데리고 갈수는 있다. 그러나 물을 억지로 먹일 수는 없다. 보성군민과 장흥군민에게 알릴 수는 있다. 그러나 강요 할 수는 없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07 [18:47]

안수원 회장 馬江之㵟 馬水不飮!!!

말을 물가에 데리고 갈수는 있다. 그러나 물을 억지로 먹일 수는 없다. 보성군민과 장흥군민에게 알릴 수는 있다. 그러나 강요 할 수는 없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07 [18:47]

비리 백태 伏魔殿, 보성군청!!! 국민도 속고 보성 군민도 속았다!!! 

 

복마전, 마귀가 숨어 있는 집이나 소굴, 비밀리에 나쁜 일을 꾸미는 무리들이 모이거나 활동하는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자치신문 안수원회장은 그동안 보성 회천면 전일리(반내접) 외가집의 추억 때문에 보성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보성홍보에 열정을 쏟았다. 지금도 박경일 이모 아들(동생)이 살고 있고 여동생과 누나 그리고 외삼춘은 요양원에 계시고 외숙모님은 전일리에 살고 계시다. 

아래 포스타는 현재 김성 장흥군수가 민주당으로 두 차례 도의원 8년을 해쳐 묵고 민주당을 배신 탈당을 해서 무소속 군수 출마를 하면서 보궐선서로 당선 되어 6년간 짜투리 군수 이명흠 재선군수가 3선을 출마했을 때 3선은 해서는 안되는 이유의 포스타이다. 

 

 

그런 김성은 짜투리가 아닌 김철우처럼 정상적으로 8년간 두 차례 군수를 했다!!!

 

이것이 사기죄에 해당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다른 군수는 두 차례 6년을 했는데 저렇게 공격을 하고 자신은 2년 더 많은 두 차례 8년을 해처묵고도 3번을 하겠다는 저 뻔뻔한 낯짝의 장흥군민을 대표하는 군수라고 하는 자의 추접스런 이중성에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다.

 

장흥, 김성의 이런 이중성이나 비리나, 보성, 김철우의 비리가 없고 3선을 출마하겠다면 한국자치신문도 반대할 명분이 없다!!! 

 

지면 관계상 한국자치신문 인터넷신문에 들어가면 이제까지 기사가 있으며 추후 또 보도해 드리겠다. 

 

맛배기 ~ 처음 당선된 김성은 자신의 폭력전과를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발생된 전과라고 사기를 쳐서 선거법 위반으로 1심 90만원 항소심 500만원, 대법관 출신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변호사를 고용 4년 내내 재판 하느라 세월을 보내다 결국 임기가 끝났을 즈음 파기환송으로 구제된 것이다. 그런데 가관인 것은 김성 비서실장이 뇌물을 받아서 구속이 되서 군수와 실장이 함께 재판을 받는 초유에 사건으로 장흥군이 전국에 유명세를 떨쳤다. 

 

그리고 재산신고의혹, 현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등으로 고발된 상태

 

군수를 하면 과연 4년에 100억원을 번다는 소문은 과연 진실일까? 거짓일까?

 

 

많은 국민들이 군수를 해보지 않았으니 알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저렇게 기를 쓰고 3번씩 하려는 이유는 무언가 아주 좋으니까 탐욕을 부리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그렇지 않고 힘들고 어렵다면 누가 저렇게 아등바등 아등바등 4년을 더하려고 하겠는가?

 

그런데 100억원을 번다는 소문에 대한 진실을 유추해 볼 수가 있는 아주 흥미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국민주권 정부를 탄생시키고 연일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만방의 떨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통령 선거 유세 중에 말씀하신 진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겠다. 

 

경기도지사를 당선되어 도지사실에 출근을 했더니 경기도청직원이 전 지사님께는 1년에 600억원씩 드렸는데 지사님께는 100억원을 올려서 700억원씩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판단은 보성군민과 장흥군민의 몫이다.!!! 이제까지 보성군과 장흥군은 3선 군수는 당선시킨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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