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취재 파일럿 理不能勝過法 法不能勝過權 權不能勝過天!!!이불능승과법, 이치는 법을 이길 수가 없고, 법불능승과권, 법은 권력을 이길 수가 없고, 권불능승과천, 권력은 천명을 이길 수가 없다.
함평읍 후계농업경영인회, 이상익·김창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
함평읍 후계농업경영인회(회장 나성주)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와 김창문 함평군의원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함평읍 후계농업경영인회는 지난 27일 경영인회 사무실에서 지지선언문을 통해 “열악한 농업 환경 속에서 함평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개척하고 농민의 생존권을 사수할 유일한 적임자로, 함평읍 후계농업경영인회 회원인 2인의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함평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개척과 농민 생존권 사수할 유일 적임자”
경영인회는 “두 후보는 함평중, 함평농고를 거치며 단 한번도 고향을 등지지 않은 ‘진짜 함평 사람’일뿐만 아니라 농업인들과 애환을 함께한 후보들이기 정책에는 현장의 땀 냄새가 배어 있다”면서 “열악한 농업 환경 속에서 함평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개척하고 농민들의 생존권을 사수할 적임자”라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상익 예비후보는 이장과 농업경영인 출신으로 군수 재직중 농업인회관 건립, 농산물 유통클러스터단 출범 등 함평 농업의 기초를 탄탄히 다져왔다”면서 “급여 5억8천만원을 고향의 미래 인재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놓은 우직함과 결단력은 비바람을 견디며 씨앗을 뿌리는 우리 농민들의 숭고한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검증된 실력과 깨끗한 진심을 가진 후보, 함평 농업의 뿌리를 훤히 꿰뚫고 있는 리더만이 흔들림 없는 발전을 완성할 수 있다”면서 “우리 경영인회는 2인의 예비후보와 함께 끝까지 한마음으로 뭉쳐 승리를 쟁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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