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矣!!!“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의”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한국자치신문은 권력과 돈에 휘둘리지 않는 언론의 사명에 충실!!!
광주지법 항소심 재판부는 김보미가 한국자치신문 안수원 회장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에서 1심과 똑같이 5백만 원을 배상하고 소송비용은 각자가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1심 장흥지법에서 이해충돌 방지법에 의해서 한국자치신문의 재판을 맡을 수가 없는 김보미와 한동네서 자랐고 같은 집안이라고 했던 변호사는 안수원 회장 의뢰인의 허락도 득하지 않고 답변서를 제출 안수원 회장으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그렇게 안수원 회장에게 불리하게 재판이 진행 되었어도 2000만원 청구에서 고작 5백만원으로 판결을 맞쳤다. 75%는 승리한 것이다. 판사는 마지 못해서 500만원을 지불하라고 판결했다.
광주 항소심을 맡았던 변호사는 1심 판결한 동료 판사와 변호사를 신문에 비판한 기사를 누군가 알려서 항소심 재판부에서 알고 있다고 하면서 재판이 끝날 때 까지 김보미에 대한 기사를 쓰지 말아야 이길 수가 있다고 요구 했다.
그러나 한국자치신문은 재판에 이기고 싶다고 언론의 사명을 버릴 수는 없다 그것은 국민을 속이는 짓이다!!!
불의를 방관 하는 것은 불의와 공범이다 ~ 안수원 어록~
지금까지 강진의 언론들은 김보미에 대해서 침묵으로 일관했었고 지역에 유지이고 어른들은 오히려 동조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짓고 어른답지 못하는 추태를 보여주었다.
강진원 군수가 강진의 발전의 최고의 르네상스 시대를 구축!!! 한 훌륭한 군수를 홍보했더니? 김보미가 전남 22개 시군에 한국자치신문과 안수원회장의 자그만치 6년치를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그리고 강진의 추악하고 비열한 음모와 조작 세력들이 전남경찰청에 밀대질을해서 2년 6개월 동안 저승사자라고 일컬은 도경에서 이재명 대통령처럼 정적죽이기를 했다.
그러나 안수원 회장은 정치인도 아닌데도 언론 죽이기를 시도 한 것이다.
그렇게 사무실과 핸드폰 컴퓨터와 자동차를 압수 수색한 전남경찰은 결국 아무 혐의가 없다고 돌려주었다.
안수원 회장은 대한민국 언론사 사상 최초로 광고비를 지면에 공개!!!
강진원 군수가 안수원회장에게 자신들의 추하고 더러운 삶처럼 살거라고 생각한 비열한 이들은 강진 지역신문의 고작 3분 의1 밖에 주지 않는 강진군청의 전국지 한국자치신문을 홀대한 것이 백일하에 밝혀진 것이다.
일인전허(一人傳虛) 만인전실(萬人傳實)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헛된 수많은 사람이 이를 사실처럼 전파한다는 의미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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