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積風濁氣 積水役腐 老馬在廐猶不辭豆!!! 보성 도덕 불감증 청렴도 평가 실종!!!적풍탁기 적수역부, 바람이 머물면 공기가 탁해지고, 물이 고이면 썩게 되어있다. 노마재구유불사두, 마굿간에 늙은 말이 오히려 콩 더 달라고 한다. 묵어본 놈이 더 잘 안다
기사가 나가서 없엤는가 제주도 선진지 사진이 없어서 대체
보성군 도덕성 해이 불감증 선진지 직원 연수 의원 2명 동행 거짓 결과보고서 들통!!! 직원 대상 선진지 벤치마킹…교육은 없고 김철우 군수 인솔로 한라산 산행만!!
3월8일 교육사진과 교육내용, 김철우 군수가 빠진 26명 참석자 명단, 전남 보성군(군수 김철우)이 선진지 벤치마킹을 취재하는 언론을 상대로 허위 결과보고서를 내놨다가 들통나 행정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렸다.
특히 김철우 군수 주도로 외유성 산행을 했음에도 참가자 명단에 김 군수가 빠져있고, 하지도 않은 교육을 진행한 것처럼 허위 사진을 제출해 군수의 도덕성 불감증을 확인 시켜주었다.
게다가 군의원 2명이 동행해 연수가 이뤄졌는데, 이는 2022년 이후 지자체와 의회의 회계를 달리해야 한다는 지침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보성군은 올해 초부터 총 4차례에 걸쳐 7000여만원을 들여, 직원들과 공무직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보성군이 제시한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추진결과’에 따르면 팀장급 직원 24명과 군의회 의원 2명 등 총 26명은 지난 3월8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연수를 했다. 연수에 소요된 경비는 2024만원.
이들은 8일 오후 비행기로 제주도에 도착,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이어 이튿날 새벽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라산 등반을 한 뒤 저녁 비행기로 광주에 도착했다.
김철우 군수가 대한민국 청렴도 평가의 불신을 초래 했다!!!
하지만 보성군의 결과보고서는 거짓임이 드러났다. 우선 첫날에 이뤄진 직무역량강화 교육은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교육한 것처럼 허위 사진을 붙여놨다.
또 다음날 한라산 산행을 인솔한 김철우 군수의 사진이 선명하게 보임에도 군수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조작 돼 있었다.
보성군은 직원들이 모든 일정을 진행 할 수 없기 때문에 용역으로 수의계약 했다고 밝혔으나, 이 역시 유착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김철우 보성군수 회식 다음날 카드 바꿔치기 논란!!!회식 당일 보성군의 해명과 결제 내역과 다음날 변경 과정!!!
보성군 관계자는 “김철우 군수를 포함해 27명인데 자료가 잘못 정리 됐으며, 일정 지연으로 첫날 교육을 못했고, 사진이 잘못 들어갔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보성군민 서 모씨는 “보성에 예산이 없다고 사업이 지지부진한 경우가 많은데, 군민들과 고통은 분담하지 못할 망정, 선심성 연수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꼬집었다.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 ‘2025년 보성군민의 상’ 수상 논란...그간 애향 활동 밝혀야!!! 박성주 본부장 해명에도 논란 계속, 김철우 보성군수 아들 마약,음주·무면허 운전, 뺑소니 편의 준 의혹도 제기돼!!!
청장 개인 수상 공적조서..경무계 직원 작성..의무없는 일 시켰나?
김철우 보성군수 부인, 전어축제 ‘찬조금’ 기부···선거법 위반 ‘논란’
당사자 “기부한 사실 없다. 후원금 문제는 황당하다” 장부에 기록된 것조차 부인하는 김철우 부인도 선거법위반 의혹에 자유로울 수가 없다.
보성군 총 60건 295억 상당 관외 업체 수의계약 물품구매 특혜의혹(종합) 73억 원대 물품 ‘1억 원 이상 공사에 해당’하는 신기술·특허공법심의회 거치는 꼼수 행정
보성, 김철우군수 불법묘지조성 의혹증폭!! 불법개장 6기 유골행방 숨기기 급급 화장? 매장? 깜깜이속 의혹만 무성
보성군 김철우군수가 조상의 묘등 6기를 불법으로 개장(남도투데이 10월15일자 1면)을 하였으나 유골의 행방에 대해 숨기기에 급급하여 불법으로 묘지를 조성했을것 이라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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