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譬如爲山 未成一簣 止吾止也!!!巧詐不如拙誠!!!비여위산 미성일궤 지오지야, 비유컨대 산을 만듬에 있어, 한 삼테기를 덜 같다 부어서 이루지 못했다면, 이는 내가 이루지 못한 것이며. 교사불여졸성. 아무리 기상천외하고 교묘한 거짓일지라도 투박하고 서투른 진실만 못하다.이 유튜브가 방영된 시기를 확인했더니 8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김철우 군수는 선관위에 항변을 했다고 방송까지 했다(4번째 영상).
그러면 선관위는 이 보도가 허위였다면 바로 선거법이나 관계 법령에 의해서 고발했어야 했다.
그리고 김철우 측도 이런 중대 사안을 언론중재위에 제소하면 쌍방의 중재를 하고 그래도 합의가 안되고 허위사실일 경우 피해자의 동의만 있으면 언론중재위는 직권으로 재판을 재개할 수가 있다.
이 사건은 독자들 누구나 진실일 가능성을 인정하기에 합리적인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다.
김철우 보성군수, 자녀축의금 의혹 진실공방“漸入佳境“!!! 점입가경,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뛰어나거나 들어갈수록 뛰어난 경지를 보임 A 동영상 축의금 의혹제기 녹취록 확보? VS B 동영상 “사이비 가짜뉴스?”
한 유튜브 매체가 현직 김철우 군수 아들 결혼식에 업체들로부터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의 축의금을 받았다는 동영상을 두고 또 다른 유튜브 매체에서 ‘가짜뉴스’라며 김 군수를 일방적으로 옹호하고 나서 그 정체를 둘러싼 의혹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보성군이 각각 3500만 원 상당의 ‘치유농업 활성화 사업비’와 4000만 원의 ‘농특산물 수출 기반 조성 보조금’을 지급됐다고 기록되었다고 언급했다.
거액의 축의금을 준 대가로 보조금을 받았다는 ‘보은성 지급’ 정황에 대한 의혹은 지역 모두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면서 진실 공방이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 같은 축의금 의혹이 사실일 경우 김 군수의 청렴성과 도덕성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보성군의 행정 신뢰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의혹 제기에 김철우 보성군수는 A 동영상 매체에 “축의금 받은 사람이 2000만원을 주면 그 봉투가 어마어마한데 그 돈을 받았을 사람이 어디가 있냐”라고 부인하며 “지금 이것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들 문제가 기사 나간 이후 우리 마누라를 또 누가 또 허위로 고발을 해놨어요.
선관위에 이거 계속 이렇게 지금 뿌리고 있다”라고 항변했다.
경찰은 신속히 수사해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법의 엄중함을 지켜야 할 것이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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