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취재파일 전남, 지방선거 공천의혹 出乎爾者 反乎爾者!!!

출호이자 반호이자, 너한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삶은 부메랑이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3/31 [23:41]

안수원 취재파일 전남, 지방선거 공천의혹 出乎爾者 反乎爾者!!!

출호이자 반호이자, 너한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삶은 부메랑이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3/31 [23:41]

23일 박지원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전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선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동시에 컷오프 한 데 대해 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그 두 분이 컷오프될 줄 몰랐다”라며 “이는 대구에선 누구를 꼽아도 당선된다는 오만함의 극치”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자가 주호영 의원의 향후 선택을 묻자, 박 의원은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목포시장 선거 경선 민주당 개입 증거 쇼탐사 녹취 공개!!!

 

민주당의 공천의 의혹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피해 당사자들의 반발도 漸入佳境(점입가경)이다. 

 

이러니 전남도민들 어느 누구인들 정당한 공천이라고 믿겠으며 당사자들의 억울한 절규인들 통탄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그러나 완도군수 후보 여론조사에 연속 세 차례 1위에 올랐던 김신 군수후보의 심정인들 오죽했겠는가? 

 

보이지 않는 조작의 실체들이 여론조사라는 실질적인 의혹으로 변색되고 급기야는 적격판정에 누락되어 보이지 않는 실체는 더욱 확고한 심증을 굳히게 되었다. 

 

그러나 김신 후보는 대장부였고 큰 그릇이 었다. 더 이상 자신이 몸담았던 민주당과 泥田鬪狗(이전투구) 흙탕물에 개가 되어서 서로 싸울 필요가 없이 당당하게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존경하고 사랑하는 완도군민에게 심판을 받고 당에 복귀하겠다는 것이다.

 

김신 후보는 심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까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야 가지 마라 ~ 성낸 까마귀 흰빛을 새오나니 ~ 청강에 고이 씻은 몸 더럽힐까 하노라 ~ 정몽주 어머니가 아들을 훈계하며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시조로, ‘나쁜 무리와 어울리지 말라’는 경계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리 선조 거대 기마민족 고구려 영토, 요동 반도를 신라가 당나라의 압재비가 되어서 같은 동족의 나라를 멸망시켰고, 두 번째는 명,원의 전쟁 중 요동정벌의 절호에 기회를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으로 좌절시키고 황제국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의 국왕을 명으로부터 하사!!! 

 

한반도로 쪼그라 들었다. 요동반도(遼東半島), 중국어 발음: 랴오둥 반도)는 산동 반도와 함께 발해(바다)를 감싸고 있는 반도이다.

 

중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거대한 해상제국을 건설했던 장보고 해상왕, 위대한 완도의 선조가 같은 동족인 고구려 백제를 중국 당나라의 압재비가 되어서 침략의 길 안내를 헤서 멸망시켰던 신라의 배신으로 위대한 해상왕은 암살 당했다.   

 

 

글로벌 마인드 갖춘 1200년 전 영웅 비즈니스맨 ‘장보고’ 해상왕!!! 

 

미천한 신분 출신으로 당나라로 건너가 군인으로 성장했고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무역업에 뛰어들었다.

 

신라로 돌아온 뒤에는 청해진을 중심으로 한중일 해양을 장악한 해상무역세력으로 성장시켰다.

 

그의 힘은 왕의 자리마저 좌지우지 했지만 암살자에게 살해당한 장보고 해상왕 그러나 그의 최후는 허무했다. 

 

장보고는 약 1200년 전 당시의 제도와 상식 그리고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를 타파한 혁명적인 인물이다.

 

게다가 그는 신라라는 작은 땅에 머물지 않고 신라, 일본, 당나라는 물론 멀리 서역까지 연결하는 무역 루트를 개척한, 그야말로 글로벌한 인물이었다. 

 

신라 황실의 내란을 평정해 준 장보고 해상왕의 세력이 확장되는 것이 왕권에 두려움으로 작용 암살 시켰었다.  

 

오늘 그 완도에서 완도군민이 선택한 여론조사 세 차례 1위의 군수 후보를 그의 큰 그림의  완도 발전과 미래 번영의 비젼을 장보고처럼 짓밟으려 한다.  

 

“김신 군수 후보는 지금 저에게는 4만 5천의 완도 군민의 미래 번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웅 이순신 장군의今臣戰船尙有十二 금신전선상유십이!!!

지금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콜롬버스 보다 700여년 전 해상 개척의 중요성을 간파한 장보고 해상왕의 先見之明(선견지명)이 청해진을 구축해서 해상 세력을 키웠다.  

 

장보고 해상왕이 암살되지 않았다면 고려에서 조선을 거치며 남해안에서 노략질을 일삼고 우리 선조들을 납치해서 노예로 팔아먹었던 일본 해적의 출몰은 없었을 것이며 아메리카 대륙발견의 역사는 유럽이 아니라 청해진에서 이루어 쳤을 수도 있다. 

 

농사를 지은 데는 1년이 걸리고 나무를 키우는 데도 2~30년이면 족하지만 한 번 죽인 사람을 다시 키우는 데는 백년이 걸린다 그래서 

 

예로부터 교육 백년지대계(敎育百年之大計)!!! 

 

교육은 백년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역사적으로 성군이라 평가받는 지도자들도 누구라고 할 것 없이 교육을 중시했다. 

 

최고의 명군으로 꼽히는 세종대왕은 즉위 1년에 집현전을 확대해 인재를 양성했고, 조선 후기의 성군으로 꼽히는 정조도 즉위하자마자 국립도서관인 규장각을 세워 국가를 이끌어갈 인재를 길러냈다.

 

김신 무소속 출마선언 16년 전 탈당 25% 감점 두 번 울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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