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출마선언…“인구 10만 예산 1조 영암시대 열겠다” 대도약 7대 비전 제시!!!3일 영암군수 출마선언식…군민·지지자 300여 명 운집!!!
우승희 예비후보가 23일 오후 2시, 출마선언식을 갖고 중단 없는 영암 발전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우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식에서 ‘인구 10만 서남권 중심도시, 예산 1조 영암시대’를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우승희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이재명의 혁신파트너’를 강조하며 영암군수 수성(守城)을 자임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예비후보가 23일 오후 2시, 출마선언식을 갖고 중단 없는 영암 발전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우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식에서 ‘인구 10만 서남권 중심도시, 예산 1조 영암시대’를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영암 대도약 7대 비전’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군민을 부자되게, 인구 10만 초석으로 영암을 부강하게”를 외치며 승리를 다짐했다.
영암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음을 설파한 우 예비후보는 “민선 8기 영암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변화를 만들어 왔고, 굵직한 국책사업을 유치해 민선시대 최대 성과를 창출했다”며 “평범한 군민이 주인되는 영암을 완성하기 위해 지금 영암에 필요한 것은 중단없는 군정 발전이다”고 말했다.
이재명의 혁신파트너…“영암의 중단없는 발전 필요” 강조!!!
우 예비후보는 사람이 모여들고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 산업과 농업, 관광이 선순환구조를 이루며, 서로의 발전을 견인하는 대도약의 영암시대를 펼치겠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우승희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이날 우 예비후보가 제시한 ‘영암 대도약 7대 비전’은 ▲인두 10만 전남광주 서남권 중심도시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농정대전환 도시 ▲민생 회복 지역순환경제 도시 ▲군민 편안 평생복지 도시 ▲청년 희망 청년기회도시 ▲국립공원 관광도시 등이다.
우 예비후보는 “사람이 모여들고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 산업과 농업, 관광이 선순환구조를 이날 영암읍 소재 우승희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열린 출마선언식에는 영암군민과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해 환호를 보냈다.
우승희 예비후보는 현 영암군수, 전라남도시장군수협의회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특보, 10~11대 전라남도의회 재선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정책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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