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취재파일 시사프리즘 可殺而不殺 大賦乃發!!!

가살이불살 대부내발, 죽일 놈을 죽이지 않으면 더 큰 나쁜 죽일 놈이 생긴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3/31 [23:27]

안수원회장 취재파일 시사프리즘 可殺而不殺 大賦乃發!!!

가살이불살 대부내발, 죽일 놈을 죽이지 않으면 더 큰 나쁜 죽일 놈이 생긴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3/31 [23:27]

 

도대체 벼슬이 얼마나 좋은 것이기에 도의원16년 군수8년도 양이차지 않아서 또 군수를 하겠다고 탐욕을 부리나???  

영암군 별정 6급 비서 요원 불법 채용 물의... 도 감사 적발!!!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고 지키기 위해서 만든 것이다. 우리사회가 공공의 안녕을 위해서 사적인 개인의 일탈을 막고 공동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서 법을 제정했다. 

 

특히 수만명의 주민을 대표하는 지자체장의 책임은 수만명의 행복추구권을 관여하고 있기때문에 그 중대성에 비추어 군수의 일탈은 가벼히 넘길 수가 없다. 

 

더군다나 그 부인의 역활도 결코 소홀이 넘길 수가 없다 그러나 그동안 한국자치신문은 전동평 부인의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취재 하면서 상습적인 행태에 사망에 이르게 한점을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공개 경쟁 정무직 업무.. 임용 절차 생략 측근 비서 요원 ‘편법’ 채용!!!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군수를 보좌할 공고 등 임용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지방 별정 6급 상당 ‘비서 요원’으로 채용한 뒤 공식 직제가 아닌 ‘민원 상담’ 등 정무직 업무를 수행케 하는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해 빈축을 사고 있다.

 

군수 측근 세력을 정무직으로 활용키 위해 관계 법령을 위반해 채용한 사실이 뒤늦게 전남도 종합 감사에 적발됐다.

 

지방별정직 공무원 인사 규정에 따라 비서관이나 비서를 임용하는 경우 공고와 임용시험 등의 임용 절차를 생략 가능하다고 돼 있기 때문이다.

 

한편, 비서 요원으로 임용 절차를 생략해 채용된 문제의 별정직 6급은 최근 3월 9일 전동평 군수 3선 출마를 돕기 위해 의원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복수의 군 관계자는“비서 업무 범위 내에서 민원 상담도 하고, 군수님을 수행도 하고 있었다. 3월 9일 본인의 뜻에 따라 사직 처리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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