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공적인 삶, 私車通也 針管不許!!!

사거통야 침관불허, 사적으로는 마차가 통과 할수가 있어도 공적으로는 바늘 구멍도 통과할 수가 없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3/31 [23:23]

안수원회장 공적인 삶, 私車通也 針管不許!!!

사거통야 침관불허, 사적으로는 마차가 통과 할수가 있어도 공적으로는 바늘 구멍도 통과할 수가 없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3/31 [23:23]

 

한국자치신문이 김성 군수와 조합장들의 성과없는 노벨문학상 수상식 외유를 문제 삼는 이유는 군민들의 높은 원성 때문이었다. 

 

왜 기사를 쓰지 않느냐는 주민들의 항의가 거세게 있었기 때문이었다. 

 

군수와 조합장은 모두다 군민들과 조합원들에 의한 선출직 들이다. 이들이 지금 저지른 행위는 당연히 불법이고 고용주로 부터 파면되어야 마땅하다. 

 

김성군수와 김병량, 김재은 조합장 군민들과 조합원들로부터 고용된 머슴!!! 

 

이들은 군민들과 조합원들로부터 업무를 위임받아서 처리하는 고용된 고용자들이다.

 

그러나 이들의 문제점은 군민들과 조합원들로부터 어떠한 절차의 허락도 없이 독단적으로 불법을 저질렀으며 그러한 불법이 마치 군수와 조합장의 당연한 권한인 것처럼 행사하는 도덕 불감증 환자라는 것이다. 

 

이들이 얼마나 선출직 공인으로서 자격 미달이고 불법을 저질렀는가를 군민들과 조합원들은 인식해야 한다. 

 

장흥산림조합에 220억 수의계약 불법!!! 부가세까지 지불!!!

1위 광양시 제1~2차 총 44건 8억 6천만 원 대신 지불

2위 장흥군 제1~2차 총 81건 7억 6천만 원 대신 지불

3위 보성군 제1~2차 총 39건 4억 1천6백만 원 대신 지불

 

장흥군청은 220억원을 수의게약으로 몰아주는 것도 부족해서 군민을 위해서 써야 할 예산을 산림조합을 위해서 7억6천만원의 부가세를 대납해 주는 불법을 저질렀다. 그런데 더욱 가관인 것은 그렇게 220억원 불법 수의계약을 헸던 장흥군 산림조합은 

 

2023년에 고작 1억2천여만 원과 2024년에 고작 2억여원에 수익밖에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면 장흥군이 대신 내준 부가세 7억6천만원은 어디로 갔는가 수사를 해서 반듯이 밝혀야 한다. 

 

현지에 간 자칭 사절단이라고 참칭한 자칭사절단은 현지에서 작가와 대면도 못하고 수상식장 입장도 못하고 사진 한 장 찍지 못한 채 길거리에서 사진을 찍고 7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특히 축협, 산림 조합원들은 축협조합장과 산림조합장이 일행에 포함된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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