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삶에 이치 尾長必捕 鳥久止必帶矢!!!

미장필포, 꼬리가 길면 반드시 잡히고 조구지필대시 새가 한곳에 오래 머무르면 반드시 화살을 맞는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3/31 [23:21]

안수원 회장 삶에 이치 尾長必捕 鳥久止必帶矢!!!

미장필포, 꼬리가 길면 반드시 잡히고 조구지필대시 새가 한곳에 오래 머무르면 반드시 화살을 맞는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3/31 [23:21]

“장흥신문이 김형철 회장이 취임이후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며 언론의 사명에 충실했다. 이번에 장흥신문 기사를 재구성해 본다”

 

김성 의회 동의 없이 200억원 공모사업 위치 변경, 국비152억원 반납 할 처지, 장동면 거주 모 주민 김성군수 고발!!!

 

고발장에 A 모씨는 장평면 봉동 마을에 국가공모사업으로 스마트팜 사업비 200억원 유치했다고 장흥군은 대대적으로 홍보한 사실 있었다

 

그리고 스마트팜 사업부지 매입비로 사용하겠다고 25억 원의 예산 편성을 요구해서 의회에서 통과 했었다. 

 

그러나 일부 부지 매입이 어려움에 직면하자 불법으로 사업장 위치를 변경해 버린 것이다. 그러나 사업장 위치를 변경하려면 당연히 의회의 승인을 받은 연후에 사업을 실행해야 함에도 법을 어기면서 불법을 저지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비 152억원을 반납해야 하는 사태를 초래 했다고 주장하면서 고발 조치 했다고 밝혔다.   

 

통합병원 직원 60명 장흥군 고용승계 김성 군수 약속!!!번복 의회 승인 요청!!!

 

통합병원 지원금 3년간 20억원 의회 군수는 승인 요청하고 의원들은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동의 해준 것이 직무유기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군수와 의원들을 고발을 한 것이다. 

 

더군다나 통합병원 직원 60명을 군수 독단으로 장흥군이 고용 승계하겠다는 약속은 독재고 폭거다. 

 

장흥 행정은 이처럼 절차와 법을 무시하면서 군수 독단으로 운영한다는 주장으로 선출직 민선군수로서 주민에게 고발당한 그 자체만으로도 지탄의 대상이다. 

 

▲ 초청장 없는 사절단을 참칭(분수에 넘치는 칭호를 스스로 이름)한 자칭 사절단, 입장도 못하고 길거리 촬영

 

12.3 내란 당시 김성, 김병량 산림조합장 김재은 축협조합장 노벨 문학상 초청장 없이 방문!!! 사절단 참칭, 입장도 못하고 길거리 촬영!!!

 

민주당 당헌 당규는 국가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외국 출장을 금지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공당의 선출직 군수가 당헌 당규를 위반하고 초청장도 없으면서 축하사절단이라고 참칭하며 3800만원의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면서 계업령이 선포된 3일후 12월 6일 초청장 없는 외유를 떠났다. 

 

이는 명백한 당규 위반으로 A모씨는 윤리심판원에 제소 했다고 밝혔다. 

 

더군다나 초청장도 없이 군수의 최측근 이라는 산림과 축산과 노벨문학상과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음에도 조합 일에 바쁜 조합장들을 사적으로 이용한 것이다.

 

쓸개 빠진 조합장들도 조합돈으로 봉급을 받으면서 초청하지도 않은 들러리에 동원되서 자칭 축하사절단이라고 군민에게 사기를 치며 축하사절단이 입장도 못하고 길거리에서 사진 촬영만하고 돌아오는 군민을 부끄럽게 만드는 자가 장흥군을 대표하는 군수다. 

 

 

내란 동조세력 스카이 데일리 2380만원광고료 집행!!!내란후에도 220만원 지불!!!

 

더욱 가관은 이뿐만인 아니다. 

 

자신은 비지니스석(비즈니스석은 이코노미석보다 평균 4~5배, 비지니스 일등석은 10배 이상 비싼 가격) 에 탑승하고 수행공무원들은 싼 이코너미석(일반석)에 탑승케 했다.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자신을 위해서 낭비하는 군수가 군민과 장흥 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하겠는가? 

 

더군다나 수행한 공무원들은 싼 일반석을 탑승하게 하고 자신은 4~5배가 비싼 비지니스석을 이용하는 정신 상태가 군민을 위해 써야할 국민의 혈세를 마치 지 주머니 쌈짓돈 쓰듯하는 군민을 얼마나 얕보고 교만하고 가증스럽기 까지하다. 

 

더군다나 국민의 혈세를 서울에 내란 동조 언론 스카이데일리에게 수천만원의 홍보비를 주는 장흥군청이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는 일반석 보다 4~5배 비싼 비지니스석을 이용한 자가 정작 지역신문이나 주재기자들에게는 구독료를 1부씩으로 깍아 먹는 추하고 비열한 행동을 했다.

 


최민희 의원, 청첩장 발송 논란 : 직권남용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당해!!!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딸의 결혼식 모바일 청첩장을 발송한 사건으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고발의 주요 내용은 직권남용과 업무방해 혐의입니다.

 

“아들 결혼해요”…계좌 적어 청첩장 1300장 뿌린 김성 장흥군수!!!

 

최민희의원 감점요인 인 엄중 경고처분을 받았다 김성군수도 감점요인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군다나 장흥신문은 한번은 청첩장 발송으로 두번째는 청첩장 발송 없이 임기 때 맞추어서 두차례 결혼식을 올린 행위도 가쉽거리로 거론되고있다. 

 


김성 장흥군수, ‘꼼수 재산신고’ 의혹…사라진 채무 9억·수상한 예금 ‘껑충’ 

 

김성 장흥군수 변변한 직장 한번 없이 16년간 도의원8년 군수8년 재산축적 의혹!!!

 

매달 3백만원을 받은 봉급자가 한푼도 안쓰고 20년간 저축해야 6억원!!

 

A모씨는 마즈막으로 재산신고 혐의에 대해서도 민주당 윤리심판원에 조치해 줄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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