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糞出心之 糞反異心!!!신의 세트장 1탄분출지심 분반이심, 똥 누로 갈 때와 올 때 마음이 다르다.
이리 처묵고 저리 처묵고 나라 돈은 먼저 본놈이 주인!!! 약 5억여 원에 경매받은 신의 셑트장 장흥군청 약 18억여원에 매입심의 의결!!!
흉물스런 폐가로 변한 “신의 드라마세트장”을 경매받은 군민이 돈방석에 앉을 전망이다 장흥군청은 사업을 한다면서 죽어라 드라마 셑트장 그곳만 고집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기자는 이유를 담당에게 물었다. 그곳이 천관산 주차장이 가깝다는 이유다. 지금 천관산 주차장은 비좁다
통합박람회 때도 차량 통행이 얼키고 설키는 난장판이었다.그러면 HUG 사업을 한다면 더 많은 주차장은 필연이다
그런데 이미 폐가가 되어있는 건물들의 잔해 폐기물들을 처리하려면 주차장 부지를 확보하는 만큼의 폐기물 처리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런데 불과 5억여원에 입찰받은 부지와 폐기물 처리비용이 드는 건물을 합쳐서 약18억에 사들이겠단 장흥 군청의 국민의 혈세에 대한 도덕불감증에 군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신의 세트장의 문제는 건물들의 처리비용이다. 그냥 토지로만 있다면 매매가 훨씬 쉬울수도 있고 활용 가치도 있다.
그러나 폐기물 처리비용은 만만치가 않다 때문에 경매업자들이 손을 땔 수가 없었다.그런데 이자가 경매를 받을 때부터 이상한 가담항설(街談巷說)이 들려왔었다.
그리고 소문처럼 군청에서 매입을 시도했었다. 그리고 심의에서 통과되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통과 된것이다.
경매에 대한민국 내로라 하는 경매업자들도 두 손 놓은 애물단지 신의 세트장!!!
소문은 사실로 들어났다 경매를 받은 사람은 현 김성군수와 가장 절친이라고 주위에서 인정하고 잘 알려진 사람이다
뿐만아니라 이자의 관산읍 신동3구의 선산 산골짝이에도 김성군수초선 시절 오솔길을 포장해 주어서 취재 갔던 적이 있었다.
도저히 그럴수가 없는 이자의 선산에 오솔길 포장을 해주었다는 사실에 주위에서 좋지 않는 소문이 돌았었다.
드라마 셑트장을 매입할 때부터 무언가 냄세가 풍긴다는 소문은 돌았었다 그렇지 앟으면 천문학적인 폐기물 처립비용을 감당하고 경매를 받을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부동산 업자들의이구동성(異口同聲)이다 ~제2탄 계속~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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