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可殺而不殺 大賦乃發!!!權謨立而亡 自取其禍!!!

가살이불살 대부내발, 죽일 놈을 죽이지 않으면 더 큰 나쁜 죽일 놈이 생긴다.
권모입이망, 자취기화, 권모술수를 부리면, 스스로 무덤을 파고 뒈진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3/17 [20:46]

안수원 회장 可殺而不殺 大賦乃發!!!權謨立而亡 自取其禍!!!

가살이불살 대부내발, 죽일 놈을 죽이지 않으면 더 큰 나쁜 죽일 놈이 생긴다.
권모입이망, 자취기화, 권모술수를 부리면, 스스로 무덤을 파고 뒈진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3/17 [20:46]

박형대 도의원의 선전, 선동술의 국민을 우롱하는 기만의 정치!!! 

 

안수원 시인의 시

我心無心, 아심무심, 내 마음은 없다, 

我心無身, 아심무신. 내 마음이 없으니 내 몸도 없다.

我心無相 ,아심무상. 내 마음이 없으니 내 얼굴도 없다.

我心無錢, 아심무전. 내 마음이 없는데 돈 인들 필요 하겠는가

我心無官, 아심무관. 내 마음이 없는데 벼슬인들 필요 있겠는가

我家山存, 아가산존, 그러니 나는 집(生)에 있으나 산(死)에 있으나 같다.

 

시의음미============================================================

내 마음이 있다면 어디 내어 보이 거라, 내 마음이 있다면 내 것인데 마음대로 할 수가 있다. 마찬가지다 내 몸도 없다 내 몸도 내 것이면 마음대로 할 수가 있다. 

 

내 마음이 아니니 괴로워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고 내 몸도 내 것이 아니니 병도 걸리고 내 병이 떠나라고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어찌 자기 것을 마음대로 하지 하지 못 하겠는가. 

 

집이 내 것이고 통장에 돈이 내 것이니 마음대로 집을 팔기도 하고 통장에 돈을 꺼내서 쓸수가 있다.  

 

色卽是空 空卽是色(색즉시공 공즉시색) “이 세상에 있어 물질적 현상에는 실체가 없는 것이며, 실체가 없기 때문에 바로 물질적 현상이 있게 되는 것이다. 실체가 없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물질적 현상을 떠나 있지는 않다. 또, 물질적 현상은 실체가 없는 것으로부터 떠나서 물질적 현상인 것이 아니다. 이리하여 물질적 현상이란 실체가 없는 것이다. 실체가 없다는 것은 물질적 현상인 것이다.” 

 

천하를 맡아 달라고 하자 거절했더니, 그러면 구주의 왕이 라도 되어달라는 소리에 귀를 씻은 허유!!! 허유세이(許由洗耳)

 

요임금이 허유에게 천하를 넘겨주겠다면서 말했다. “해와 달이 하늘에 떠있는데 횃불을 비추는 것은 헛된 짓 아니겠소? 때맞춰 비가 왔는데 논밭에 물은 대려 하는 것은 헛수고 아니겠소? 선생이 천자의 자리에 오르면 천하가 잘 다스려질 텐데 내가 아직도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소. 나는 모자라기 짝이 없소. 바라건대, 천하를 맡아 주시오.”

 

허유가 말했다. “그대가 이미 천하를 잘 다스리고 있는데 나보고 그대를 대신하라니, 나에게 명성을 좇으라는 말이오? 명성이라는 것은 실질의 허울일 뿐이니, 나에게 허울이 되라고 하는 것이오? 

 

뱁새나 굴뚝새가 깊은 숲속에 둥지를 치지만, 나뭇가지 하나면 너끈하오. 두더지가 황하의 물을 마시지만, 제 배를 채울 정도면 넉넉하오. 

 

내게 천하는 쓸데가 없소! 요리사가 음식을 잘 만들지 못한다고 해서 제사를 맡은 사람이 그릇과 도마를 넘어가서 대신 요리를 할 수는 없소.” ​(제사를 맡은 사람이 요리사의 일을 대신할 수는 없소.)

 

돌아갔던 요 임금이 다시 찾아와 그러면 구주의 왕이 되어 달라고 부르자 허유는 원치 않는 말을 들었다며 영천에서 귀를 씻었다 

 

영천에 귀를 씻고 기산에 들어갔으며, 그때 허유의 벗인 소보가 송아지에게 물을 먹이려고 끌고 왔는데, 허유가 귀를 씻는 것을 보고 그 까닭을 물었다. 

 

허유가 답했다. “요임금이 왕위를 맡아 달라고 부르기에 그 소리가 좋은 말이 아니어서 귀를 씻었네.”소를 끌고 가던 소보는 이 얘기를 듣고 소보(巢父)가 말했다. 

 

“자네가 높은 산,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사람들과 소통하지 않았다면 누가 자네를 찾을 수 있었겠나? 

 

자네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니 명예(名譽)를 좇는다는 소문이 난 것일세. 더러운 말을 듣는 귀를 씻은 물을 먹이면 내 송아지의 입을 더럽히겠구나 .”더러운 귀를 씻은 물을 소에게 먹일 수 없다며 강을 거슬러 올라가 물을 먹였다는 얘기다.

 

수양산 바라보며  ~ 성삼문 ~

 

박형대 도의원이 자신이 한 것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 제보!!!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리고 알아주기를 바라지도 않았었고 힘들고 외로운 언론의 사명에 충실했다. 

불의에 대한 제보를 받고 단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취재에 열정을 받쳤었고 갖은 모함과 수단을 가리지 않는 압력과 피해에도 굴하지 않았다. 

 

도처에 스물스물 피어오르는 악에 발호를 응징해서 더 나은 세상 풍요와 행복이 넘치는 지역과 대한민국을 열망했었다. 

 

박형대 도의원이 있다는 사실 자체도 도의원으로서 무슨 성과가 있었는지도 잘 알 수가 없었다. 

 

농민을 제외한 다수의 장흥군민들에게는 아마 투명인간처럼 비쳐졌었을지도 모르는 기자만의 판단일 수도 있었다.

 

그런데 제보가 있었다. 박형대 도의원이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제보였었다. 그리고 그 사실을 같은 동료 도의원이 진실임을 확인 시켜주었다.  

 

전화를 걸였었다, 받지를 않아서 직접 사무실을 방문했었다. 혹여 전화번호가 틀린 것은 아닌가 해서였다. 

 

그러나 당연히 있어야 할 사무실 전화번호도 핸드폰 전화번호도 표시되지 않았다. 그리고 다음날 전화가 왔다 그리고 취재 이유를 설명하고 문자로 해명을 요구했다, 그리고 박형대가 인터넷 상에 올린 글을 확인했다. 그리고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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