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주필 김양훈 의장의 義立而王 信立而覇!!!의립이왕 신립이패, 뜻을 세우고 도의에 입각해 정도를 행하면 왕이 되고, 주위에 신뢰의 믿음을 주면 제후가 된다.
김양훈 의장 소통과 배려의 덕치 실현으로 민의를 헤아림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형 의정활동!!!
한 마리의 거대한 이무기가 속세의 억겹의 삶에 질긴 허물을 벗고 승천하길 염원했던 천년의 기나긴 인고의 세월을 견디었다.
찬란한 영광의 광명은 무수한 번민과 참회와 회한의 벽면 수행의 깨달음으로 응집된 측은지심(惻隱之心)의 자비의 손길을 인지한다
우리는 반듯이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불행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면서 삶을 유지하고 있다.
바다 물이 민물과 다르게 짜는 이유는 인고의 세월 속에서 감내하는 포용과 용서의 만물을 수용하는 결집체이기 때문인 것이다.
위대한 인물은 많이 배우고 학식이 있는 자가 아니라 언제나 주위를 포용하고 아픔을 함께 나눌수 있는 배려가 있은 속 깊은 사람인 것이다.
역사는 항상 반복의 연속선상에서 우리를 용광로의 담금질 속에서 더 나은 내일을 승화시키고 빛을 발하게 한다.
진리는 학습해지는 것이 아니라 깨우쳐지는 것이다. 대양에서 숨죽여 999년을 갇혀 살았던 이무기가 더 넓은 민생 구제의 여망을 구하려 대양으로 뻗어가려 한다.
그 솟구쳐 오르는 용솟음의 열정이 일곱 빛깔 무지개 영롱한 여의주를 가슴에 앉고 장보고 장군의 못다 이룬 꿈 오대양 육대주 제해에 첫발을 시작하려 한다.
이제 광주, 전남통합 시.도의원의 더 넓고 깊고 높은 대양을 향해 출사의 다짐을 완도군민들께 보고드립니다!!!
김양훈 의장의 자비와 사랑의 인고의 세월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인고의 열매는 가슴져미는 아픔과 처절한 자기 반성의 성찰과 후회와 번민속에서 내일의 찬란한 영광을 꽃피고 열매맺을 것이다.
꽃길과 비단길을 향한 실크로드는 거져 얻어지는 누구나 당연한 결과 산물일 수는 없다. 뼈를 녹이는 고통과 검투사의 죽음을 목전에 펼쳐지는 생과사의 결정체인 것이다
이제 김양훈이 나셔려 한다 천상에서 하강해서 중생구제의 깃발 아래 그 부여받은 천명의 의무를 다하려 한다
장보고 사해를 호령하고 반역의 무리에 못다 이룬 천추에 한을 여기 고금도 또 고귀하고 영롱한 항금색 고금도에서 꽃 피우려 한다
앞을 가로 막을자 하늘의 지엄함을 거스릴 수 없을 것이다.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이제 그 시작의 여명이 밝게 불타오르고 있다
고메한 인품의 품격은 주위를 늘 평화롭게 하고 행복을 수반한다
김양훈후보가 비추어주는 주위는 늘 안도와 넘치는 미소들로 꽃피우고 열매 맺게 될 것이다.그것은 숭고한 자비의 발로인 것이다.
찬란한 영광 뒤에는 늘 포용하는 자비의 실천이 싹틔워졌었고 행동으로 실현되어 졌었던 양심의 행동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다
우리는 그것을 언질하기를 덕을 쌓는다고 지칭했다
중적덕 즉무불극(重積德 則無不克) 덕을 많이 쌓으면, 천하에 이기길 자가 없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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