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주필 明朝之事 薄暮不可必 薄暮之事 晡時不可必

명조지사 박모불가필, 내일 아침 일을 오늘 밤에 기약할 수가 없고, 박모지사 포시불가필, 오늘 밤일을 해 질 녁에 기약할 수가 없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6/30 [22:15]

안수원 주필 明朝之事 薄暮不可必 薄暮之事 晡時不可必

명조지사 박모불가필, 내일 아침 일을 오늘 밤에 기약할 수가 없고, 박모지사 포시불가필, 오늘 밤일을 해 질 녁에 기약할 수가 없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6/30 [22:15]

“국가적인 인물은 남의 집 물건을 훔치는 작은 도적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고 하는 큰 도적들이다.” 

진나라 황제 호해 같은 군수, 진나라 내시 조고 같은 군수심복들!!!

 

이 나라 아집에 사로잡힌 도지사, 군수, 벼슬아치들을 본다. 고작 權不十年 花無十日紅(권불십년 화무십일홍)“십년 간 권세 없고 열흘 붉게 핀 꽃 없나니”

 

니 네들의 권세가 아침에 반짝이는 이슬이요 니 네들이 탐하는 재물은 한 푼도 가져갈 수 없나니

 

금준미주(金樽美酒) 천인혈(千人血), 옥반가효(玉盤佳肴) 만성고(萬姓膏). 

금술동이에 담긴 좋은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쟁반에 담긴 안주는 만 사람의 기름이라.

촉루락시(燭淚落時) 민루낙(民淚落), 가성고처(歌聲高處) 원성고(怨聲高).  

촛농 떨어질 때 백성들의 눈물이 떨어지고,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들의 원망 소리 높다

 

연간 약15조원 가량을 주물럭거리는 도지사들아 국민을 위한다며 니놈들이 마치 니 돈처럼 퍼주는 혈세들이 어떤 돈 인줄 알기나 하나? 

 

시장, 군수들아 니놈들이 연간 1조원 가량을 주물럭거리며 주민들을 위한답시고 쓰는 돈들이 백성들의 피와 기름인 것을 아느냐? 

 

무안군청이 황토갯벌축제라고 초대형무대에다 모르긴해도 아마 수천만원짜리 가수들일 것이다. 불러다 돈을 버리다 못해 날린 것 같다. 관광수입은 얼마나 될까?

 

동네 계가리 같은 인파가 오는 축제에다 처바른 비용은 주머니 쌈짓 돈 이드냐 하늘이 노해서 비바람을 몰고 왔다. 에라 이 처죽일 넘들아!!!

 

동학혁명을 촉발시켰던 조병갑이만 탐관오리 더냐? 니 놈들도 物以類聚!!!

물이류취, 같은 탐관오리들이다. 축제장에 관광객 얼마나 왔더냐? 

 

▲ 제10회 무안황토갯벌축제

 

황토갯벌 1㎥의 가치, 제10회 무안황토갯벌축제 개막!!!

360도 관객과 마주하는 초대형 아레나 무대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공연

낮보다 밤이 더 눈부신 야간 경관조명등은 축제의 백미

박상민, 정수라, 박혜경, 우연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 등 다채

 

무더위가 예년보다 유독 빨리 찾아온 6월 무더위를 식혀줄 한여름 축제의 시작인 제10회 무안황토갯벌축제가 19일 개막했다.

 

축제의 주무대인 무안황토갯벌랜드를 방문하면 뛰어난 품질로 전국적 명성을 얻은 무안 양파를 활용한 ‘황토양파운동회’와 어린이가 있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추억이 될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바다낚시 손맛을 체험할 수 있는 ‘장어잡기 체험’과 ‘운저리 낚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축제 기간 내내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의 주 무대는 광활한 무안 갯벌을 배경으로 관객이 무대 전체를 둘러싸는 형태의 아레나 무대로 다채로운 공연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개막식의 백미는 제10회 기념 촛불 플래시몹 세리모니로 무안군 9개 읍면을 대표하는 어린이 꿈나무들이 희망을 상징하는 촛불 주자로 나서 축제의 성공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바로 이어지는 불꽃쇼로 축제의 환희를 더한다.

전남취재본부 노종윤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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