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無益損乎其眞 왕윤채 의장이 이끌었던 9대 장흥군의회 전반기 성취도!!!

무익손호기진, 참됨은 득실에 구애 받지않고 의연히 존재한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6/30 [22:00]

안수원 회장 無益損乎其眞 왕윤채 의장이 이끌었던 9대 장흥군의회 전반기 성취도!!!

무익손호기진, 참됨은 득실에 구애 받지않고 의연히 존재한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6/30 [22:00]

▲ 2023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전국 243개 광역, 기초,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장흥군의회 대한민국 시,군,구,자치의회에서 우수기관 표창, 

★왕윤채의장은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의 영광을 받았다. 

 

지방자치가 실현된 후 34년의 세월이 지났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으니 강산이 세 번도 더 변한 셈이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주먹구구식 셈법의 의정활동이었다. 그 이유는 어쩔 수 없는 지방의원들의 자질의 한계성 때문이었다. 

 

이들에게서 내제되어있는 실력과 능력에 깊이는 그들의 살아온 인생의 삶의 영역들에서 그대로 들어나 있다. 

 

그들이 어떠한 학문적인 깊이나 철학적인 삶의 여정이 아닌 주위에서 주어들은 아니면 방송에서 정치인들이 떠들은 이야기들의 복사판이었다.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는 속담처럼 의원들의 자질의 실력과 학문적인 한계성은 속담의 범주를 크게 비켜서지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사람 둘이 모이면 편을 가르고 셋이 모이면 정치 얘기를 한다는 우스게 소리는 사실이다. 

 

분식집 개 삼년이면 라면을 끓인다. 이러니 대한민국 국민치고 정치인이 아닌 사람이 없다.

 

이렇게 라면을 끓이고, 풍월을 읊는 이들이 의원이라고 하니 이 나라 지방자치가 34년이 지나도록 수박 겉 핧기식 의정 활동으로 회기 끝나면 밥 묵고 34년 동안 허송 세월만 보냈다.

 

왕윤채의장 대한민국 제1호 주민청구조례안 의결 2023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대상 지방의회사상 역사적인 발자취!!!

 

대한민국 시,군,구, 의장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에서 의장협의회에서 김민재 행자부차관보가 지방자치 30년사 장흥군의회와 왕윤채의장을 거론하며 장흥군의회의 의정활동을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역사적인 발자취를 남겼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 G.T.S 활동


왕윤채의장의 합리적인 판단과 소통, 화합의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정활동상 정립!!!

 

G,T,S.라는 의원연구모임을 신설 공감받는 의정, 실천하는 의회, 라는 의정목표 아래 원칙있고 합리적인 의회, 연구하고 창의적인 의회, 책임있고 신뢰받은 의회, 군민 눈높이에 맞는 의회라는 세부적인 의정방침을 정하고 이를 실천하고자 노력을 기우린 결과 행자부 대상 수상, 대한민국 시,군,구, 자치의회에서 우수기관 표창, 왕윤채의장은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의 영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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