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김인애 시인의 시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6/04 [11:40]

미련

김인애 시인의 시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6/04 [11:40]

▲ 김인애 시인.     ©

 

마음에 가득한 사랑

죙일 다독이며 퍼내 보는데

추억속 잠상들이 아른거리니

또 다시 가슴에 담는 그리움

밀물처럼 밀려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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