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칼럼 志之難也 不在勝人 在自勝也!!!

지지난야 불재승인 재자승야, 뜻을 이루기가 어렵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이기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를 이기기가 어렵다는 것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7/05 [13:35]

안수원 칼럼 志之難也 不在勝人 在自勝也!!!

지지난야 불재승인 재자승야, 뜻을 이루기가 어렵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이기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를 이기기가 어렵다는 것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7/05 [13:35]

공자의 81세손 공영민 목민관 고흥군수이름을 바로 세웠다!!!

 

정약용이 목민심서에서 추구하는 목민관의 가치관, 대한민국 최고 적임자 공영민 군수!!! 

 

우리는 선거라는 공학적 평가의 기준을 위선과 가식에 함몰되어서 진정한 민도의 가치관을 싸구려 지전과 괴벨스의 선동술에 이성은 매료되고 만다. 

 

지성의 깨우침이 없는 시중에서 천박스럽게 전해들은 진리를 상실한 가짜뉴스들이 청각을 통해 심장으로 전달되어 지고 영혼 없이 팬덤화 된다. 

 

학문적 소양 없이 마이동풍(馬耳東風)식 얻어들은 풍월은 진리의 본질을 통찰하지 못하고 천리를 간다.  

 

그 결과 선거가 추구해야 할 정책의 효율성은 길을 잃고 표류하게 되고 영혼 없는 사익을 추구하는 탐관오리의 목민관들을 양산하게 된다. 

 

진리와 진실의 왜곡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제 된 통찰하는 깨우침의 본질을 상실한 인스탄트식 지식의 겉 핡기에 있다. 

 

주어진 명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성적 성찰이 없이 교만으로 이미 닫처져 버린 심장은 타인의 얘기에 귀 기우리지 않는다.

 

공자에게 제자 자로가 물었다. 정치에 나가시면 먼저 무엇부터 하시겠습니까?

 

 

공영민군수 취임 4년 경이로운 고흥발전의 성과에 대한 고흥군민의 위대한 선택!!!

 

고흥군수 당선인, ‘84.34%’ 득표율로 압도적 재선 성공!!! 고흥 역사상 ‘역대 최고 득표율·최다 득표수’ 

대기록 전국 최고 수준 지지 확인!!

 

제9기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가 고흥군 선거 역사는 물론, 이번 지방선거 전국 기초단체장 중 최고 수준인 84.34%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이는 영혼 없는 선거운동의 흔들림에 의한 투표로 얻어진 결과물이 아니라 눈부신 변화에 대한 공영민군수의 민선8기 치적에 의한 진정 어린 찬사의 박수이다. 

 

표를 얻기 위해서 입바른 사탕발림의 언어구사로 민심의 향배를 호도하려 하지 말고 군민을 위한 삶의 가치를 상승시켰을 때 공영민 군수처럼 전국 최고득표율로 군민들로부터 박수받을 수가 있다. 

 

공영민 목민관 고흥인구 10만 달성 강력한 포부!!! 군정 목표설정!!!

 

제9회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고 득표율로 재선된 공영민 고흥군수가 군민들을 향해 “압도적인 지지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당선 소감과 함께 ‘2030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위한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이제 2030년 고흥인구 10만명에 대한 주사위는 던져졌다. 인구 소멸이라는 국가적인 재앙을 정면으로 맛서며 전남의 고흥군수가 고흥군 인구 10만명을 달성하겠다는 당찬 포부에 그 열정과 용기에 역시 공영민 군수다운 행정의 신(神) 답다. 

 

이 시대적인 소명을 부여받은 공영민 목민관은 어려운 현실을 돌파하는 열정의 에너지는 타인을 이기기 위한 비열한 권모술수(權謀術數)가 아니고 이해와 화합과 소통의 인(仁)의 덕목이라고 강조한다.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고흥발전 100년 번영의 쾌거를 이룬 혁신적인 성과는 2030년 고흥 인구 10만 달성’ 비전의 실현과 민선 9기 군정을 중단없이 이끌어 달라는 고흥군민의 전폭적인 신뢰가 반영된 결과이다.

 

군민을 생각하고, 군민만 바라보며 하루하루를 충실하고 효율적인 진솔한 군정의 가치는 표를 구하지 않아도  고흥군민 10명 중 8명이 공영민 군수를 선택한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다. 이 사실만으로도 득량만의 파도는 희망의 물보라를 일으킨다. 

 

이는 지금까지 보여준 고흥발전의 성과들에 대한 공영민 군수의 탁월한 행정능력의 실증된 성공 산출물들 때문이다. 

 

 

 

민선 9기 고흥의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3대 미래전략 산업’과 ‘3대 교통 인프라 구축(고속도로, 고속철도, 4차선확장)’핵심 공약!!!

 

이는 민선 9기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군민들의 뜻이 하나로 결집 되었음을 보여주며, 민선 9기 군정 추진의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30년까지 46만 평 규모의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2만 개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올해 말 고흥만에 준공되는 4만 평 규모의 드론산업단지에 25개 기업을 유치, 1,500여 명의 일자리를 추가로 만들어 고흥을 대한민국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확고히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생각에 생각을 더하는 인고의 세월을 견디며 제주의 거친 파도 건너서 고향 고흥발전의 미래를 염원했었다. 

 

꿈은 환상의 헤게모니 쟁탈전이 아니라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번영의 주추돌을 놓기 위한 미래 영광으로 오르는 지름길 찾기이다.

 

수학은 국어와 함께 지식을 넓혀간다. 변화와 발전은 농수축산 분야의 미래형 혁신 산업과 함께 속도를 낸다. 

 

기존 고흥만 스마트팜혁신밸리(10만 평) 주변에 60~70만 평 규모의 대규모 ‘고흥형 농수축산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확대 조성해 첨단 농업을 선도한다.

 

첨단 사업의 동력이 될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5GW 규모의 해상풍력 등 개발을 추진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익을 바탕으로 4인 가구 기준 월 60만 원의 ‘신재생에너지 연금’을 지급하겠다는 파격적인 민생 공약도 제시했다.

 

인생 여로는 정주 여건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복지 정책이다 더 한층 빈틈이 더한층 촘촘이 할 것이다. 

 

교육백년지대계의 실현은 고흥 출신 대학생들에게 최고 한도 200만 원까지 8학기 등록금을 지원해 학비 부담을 덜고, 500호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정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공영민 고흥 군수는 최고득율의 박수갈채에 대한 보답을 개와 말이 주인을 위해 쉼 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듯이 고흥군민의 일꾼 공영민 머슴도 견마지로(犬馬之勞)로 보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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