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탐사추적 天知地知 我知汝知 何謂無知

천지지지 아지여지 하위무지, 하늘과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네가 알고 있는데, 왜 아는 이가 없다고 하느냐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7/05 [13:25]

안수원 탐사추적 天知地知 我知汝知 何謂無知

천지지지 아지여지 하위무지, 하늘과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네가 알고 있는데, 왜 아는 이가 없다고 하느냐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7/05 [13:25]

보성경찰서 수사과장 P씨 스트레스성 뇌출혈 사망  격무의 누적인가 권력의 압박인가!!!

 

 

물, 고문, 전기, 고문등 무자비한 폭력의 공권력이 이제는 더 교활한 방법으로 진화되어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인간의 삶의 질을 파괴해 나간다. 

 

동일체 원칙의 공권력이 이제는 대상을 가리지 않고 내부의 동료일지라도 첨예한 개인주의에 함몰되어 쇠가 쇠를 먹고 살이 살을 먹는 극단의 개인 이기주의에 비열한 공권력 시대가 도래 되었다. 

 

보성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사건이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에서 갑자기 전남경찰청 반부패 수사 부서로 이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경우는 극히 이례적인 일로 특정한 세력의 개입이나 보성겅찰서 수사 부서의 능력의 한계성에 대한 질책성일 경우에 대한 판단일 경우 등이다.

 

그러나 보성 경찰의 수사는 정의로웠으며 영장을 기각한 검사의 정당성이 결여된 횡포라는 지역 사회의 이구동성이다. 

 

한국자치신문은 네트워크가 형성된 언론사들과 수사과장의 사망의 실체에 대한 탐사취재를 시작하며 향후 청와대에 수사 촉구!!!

 

 

그런데 보성경찰의 수사는 그동안 취재를 종합해 보면 매우 정의로웠었고 검사와의 마찰이 빚은 검찰권 남용에 대한 희생양이라는 흔적을 유추해 볼 의구심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다.

 

그러한 실체는 보성경찰서에서 올린 압수수색 영장이 순천검찰청에서 수 차례 기각 되었다는 가담항설(街談巷說)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 보성경찰서 수사과장 P씨가 스트레스성 뇌출혈로 사망하는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지역 정가에서는 매우 의미심장한 흉흉한 소문이 들려오고 있다. 

 

공권력이 공권력을 힘의 우위로 짓밟았다면 이는 더 큰 힘의 실체에 의해서 단죄 되어야 한다. 

 

비록 작고 보잘 것 없는 언론이지만 진실과 정의라는 힘은 언제나 위대한 역사를 진보시켰었다. 그것을 믿기에 한국자치신문은 외롭고 힘들지만 정의로운 그 길을 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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