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탐사추적 禍生於多貪 罪生於不仁!!!

화생어다탐, 죄생어불인. 재앙은 탐욕을 많이 내는 데서 생기고. 죄는 어진 마음이 없는 데서 오는 것이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7/05 [13:12]

안수원 탐사추적 禍生於多貪 罪生於不仁!!!

화생어다탐, 죄생어불인. 재앙은 탐욕을 많이 내는 데서 생기고. 죄는 어진 마음이 없는 데서 오는 것이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7/05 [13:12]

김대중 전남,광주 특별시 교육감 당선자 교육을 담보로  양심을 파는 도박판 카지노 출입의혹!!!

 

 

도박을 하려고 카지노를 출입하는 광주·전남 특별시 김대중 교육감 수장의 두 얼굴의 추악한 민낯이 뉴스타파에 의해서 적나라하게 들어 났다. 

 

공직중에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희망하고 꿈을 심어주고 인재들에게 학문을 전래하고 국가백년지대계의 국가적인 명운을 설계해야 하는 교육자의 중대성은 교과서적인 펙트를 거론 하지 않더라도 구전 적인 가르침에서도 충분히 그 중대성을 설명할 수가 있다. 

 

사사여친 필공필경(事師如親 必恭必敬), 스승 섬기기는 어버이와 같이 해서 반드시 공손히 하고 반드시 공경하라.

 

이처럼 학문의 중대함은 스승의 공경심으로 표현 함으로서 교육의 중요성을 대변 하고 있다. 

 

현대에 이르러서도 스승의 존엄성은 그림자도 밟지도 않는다고 교육의 중대성을 가르치고 있다.  

 

뉴스타파에 의하면 그동안 김대중이라는 전남의 교육의 수장은 가증스런 교활한 민낯 뒤에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얼굴은 사람이나 마음은 짐승이나 다름없는 카멜레온의 변신술의 대가” 였다. 

 

 

그리고 김대중은 중국의 가면극, 경극의 변신술처럼 도박을 했느냐는 질문에 천연덕 스럽게 거짓말을 늘어놓았다. 

 

이런 자가 전남교육감을 지금까지 수행했다는 사실에 전남도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교육은 진리와 도덕을 중시하고 학문을 차선으로 둘 정도로 인간이 살아가는 도덕적인 가치관을 중시한다.  

 

그런데 김대중 교육감의 교활한 거짓말은 전라남도 교육의 수장으로서 도저히 납득 할 수가 없는 더럽고 추악한 거짓말을 공영방송의 선거 토론의 장에서 얼굴색 하나 바꾸지 않는 철면피 거짓말로 전국 시청자들을 속였다. 

 

이미 김대중이라는 인간쓰레기는 시중잡배 양아치보다 더 저질스러운 인간으로서 전남 교육계를 뿌리체 흔들어 놓았었다.

 

 

비가 내린다고 태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김대중이 거짓말을 한다고 진실이 없어질 수가 없다 이미 지구의 공간에 퍼져서 흘러가고 있다. 

 

“저는 고스톱도 할 줄모르고, 당연히 불법도박을 하거나 불법도박장에 가본 적도 없습니다”

 

저 더럽고 가증스러운 교육자의 탈을 쓴 위선의 사이비를 주시해 보자 잘못을 저지르는 사실보다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 위한 저 비열함이 교육자의 탈을 쓴 사악한 양심이 전남 교육의 수장이라는 점이 부끄러울 뿐이다.

 

天知地知 我知汝知 何謂無知, 천지지지 아지여지 하위무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니가 아는데, 어찌 아는 이가 없다고 하느냐

 

 

이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로 사이비 교육자를 퇴출 시키고 광주·전남의 교육계를 바로 세워야 한다!!!

 

“한가지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서 열 가지 거짓말이 필요하다.”

 

김대중은 거짓말과 몇 푼의 지전으로 광주·전남 통합교육감 명예를 훔쳤으나 김대중은 광주·전남교육의 사망선고 시킨 죄인일 뿐이다. 

 

 

뉴스타파의 추적에서 강원랜드 간 녹취가 나왔으며 입막음용으로 10억원 에 대한 실체까지 드러나고 있다.

 

도박장을 간 적이 없다고 밝힌 김대중 교육감은 여행자대표와 동행한 녹취가 밝혀졌으며 이를 입막음하기 위해서 10억원에 대한 실체의 기자회견도 있었다. 

 

이제 공은 사법기관으로 넘어갔다. 

 

이러한 사건의 실체에 대한 진실이 하루 빨리 밝혀져서 광주·전남 교육이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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