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대기자의 인물탐구 佳木秀而繁陰!!!

가목수이번음, 아름답게 빼어난 나무는, 그늘도 짙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5/13 [14:59]

안수원 대기자의 인물탐구 佳木秀而繁陰!!!

가목수이번음, 아름답게 빼어난 나무는, 그늘도 짙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5/13 [14:59]

▲ 놀토수산시장 개장


세계적인 미항을 꿈꾸는 강진원군수의 지혜를 행동으로 묵묵히 실천하는 전재영과장!!  

주어진 직무에 충실한 놀토시장의 산증인 전재영 해양수산과장!!!

 

2024년 마량놀토수산시장 개장 첫날 필자는 마량항을 찾는 관광객들의 인파에 탄성을 자아내고 그들과 휩쓸렸다.

 

개막식은 화창한 날씨와 더불어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대박 신화를 예견하고 있었다.  

 

그리고 개장 둘째 토요일 마량항을 다시 찾았다. 낯짝 들이밀기 좋아했던 홍보용 낯짝들은 눈을 씻고 봐도 없고 10여년이 지난 세월 당시 주무계장이던 전재영 팀장이 개장 첫날에 이어 둘째 날에도 이제 과장으로 어김없이 필자를 반겼다. 

 

10여년의 세월 동안 그 곱던 전재영팀장도 마량놀토시장 성공을 위한 마량항의 거친 해풍에 勞心焦思(노심초사, 마음을 쓰며 애를 태움) 세월을 비켜 가지 못했다.  

 

“붕어빵에 붕어 없다” 마량면장이 마량항 놀토수산시장에 없음을 당시 코믹한 기사로 웃음을 자아내게 표현했다. 

 

당시에도 전재영 팀장만이 나를 반겨주었다. 나를 반기기 위해서가 아닌 주무팀장으로서 자신의 직무에 충실하고 있어서 만날수가 있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그러한 전재영 팀장이 말없이 표 내지 않고 쏟아온 열정이 현재 마량놀토시장을 성공적인 축제 관광시장으로 명성을 드높였으며 마량 경제에 많은 혜택은 물론이고, 미항 마량항을 전국적으로 그 인지도를 널리 알려 지게 만들었다. 

 

마량면민들은 전재영과장에게 감사패라도 드렸을까? 아니면 이러한 숨은 공로를 알고나 있을까? 

 

당시에도 과장은 마량놀토시장에 없었고 면장도 없었으나 전재영 팀장은 있었다. 이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직무성취를 성공시키기 위한 책임감이다. 그리고 오늘 전재영 과장은 팀장과 함께 있었다. 그날 과장은 없었으나 팀장은 있었는데 오늘 과장이 있다. 무얼 의미 할까?

 

마량면장도 축제 둘째 날 지역 행사라 방문했다. 안전과장 이재이과장 부부가 가족들과 함께 놀토시장을 찾았다. 강진군청공무원들이 이재이과장부부처럼 휴일을 가능한 지역축제에 보내는 애향심을 갖는다면 강진에 모든 축제는 축포를 터뜨릴 것이다.

 

필자는 지구당위원장과, 중앙당등의 요직과 광주, 전남 시도지부장을 역임했으며 국회 제3정조위(정책조정위원회)부위원장으로 공동정권의 문화, 관광, 보건, 복지. 노동, 환경 6개 부처의 장, 차관들과 당정회의에 참석했다. 흔치 않는 경력이 였다. 때문에

 

전남 각 지자체를 가면 공무원들이 군수 면전에서 하는 행동과 뒷전에서 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그 자의 모든 것을 간파 한다 물론 군수들은 奴顔婢膝(노안비슬)하니 알 턱이 없다. 

 

인간성이 못된자들은 오직 군수앞에서는 巧言令色(교언영색)하고 자신이 무시해도 좋을성 싶은 사람에게는 눈길조차 외면하고 오히려 교만한다. 

 

언제나 巧言令色(교언영색)하지 않고 정도를 가는 인의의 행정을 펼치는 전재영과장의 직무성과를 위한 책임감을 높이 산다.  

 

반값 강진여행의 하이라이트 마량놀토수산시장!!!

 

 

▲ 놀토

 

▲ 놀토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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