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의 관심법, 강경일조합장의 仁者無敵과 望之似木鷄其德全!!!

인자무적, 망지사목계기덕전,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고, 나무로 만든 닭은 덕이 완전하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4/04 [20:21]

안수원 회장의 관심법, 강경일조합장의 仁者無敵과 望之似木鷄其德全!!!

인자무적, 망지사목계기덕전,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고, 나무로 만든 닭은 덕이 완전하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4/04 [20:21]

▲ 미국 3차 수출

 

▲ 몽골 1차 수출

 

▲ 몽골 2차 수출


인생의 삶에 최고의 리더가 되고, 출세와 크게 성공하려면, 적을 만들지 말고, 너그러워야(仁, 어짐)한다. 나무로 만든 닭이 어찌 표정이 있고 분노의 표출이 있겠는가?

 

황희정승의 고사는 인간의 삶의 지표이며 처세술의 최고의 법전이다.  

 

황희가 젊었을 때 길을 가다 소로 밭을 갈고 있는 농부를 보고 

“여보시오 두 마리 소 중에서 어떤 소가 일을 더 잘하오” 그러자 농부는 일을 중지하고 황희 곁으로 다가와서 조그맣게 “검정소가 누렁소보다 더 잘하오” 황희가 아니 거기서 말하면 될 것을 여기까지 와서 말하오“ 소가 비록 말은 못 해도 말귀는 알아 듣는 다오. 그러니 자신이 일을 더 못한다고 말 하면  비록 짐승이라고 해도 기분이 좋겠오”

 

황희정승이 부인과 후원을 거닐고 있는데 두 종년이 서로 언쟁을 하고 있었다. “왜 그러느냐 ”부인이 묻자, 대감마님 이년이 이렇쿵 했어요“ 황희정승 왈 “그래 네 말이 맞을 성 싶구나” “아니에요, 저년이 저렇쿵 했어요” 그래 네 말을 듣고 보니 네 말도 맞을 성싶다“ 곁에 있던 부인이 ”누구 말이 맞는가 판단을 해주셔야지요“ ”그래 당신 말도 맞는 것 같구려“

 

▲ 독일 3차 수출

 

▲ 오스트리아 3차 수출

 

황희정승의 인자무적의 중용의 철학을 실천하는 강경일조합장 대한민국농협 최고의 CEO(경영자)!!!

강경일조합장은 장자의 달생편에 나오는 최고의 리더 덕목인 첫째, 교만함을 버리고, 둘째, 남의 위협과 시시비비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셋째, 상대방에게 공격적인 태도나 눈초리를 보이지 않는다. 

 

는 木鷄之德(목계지덕)의 인의를 지금까지 인생의 삶의 지표로 몸소 실천해 온 군자임에 틀림 없다.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사람을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한다“ ~엘리너 루즈벨트~

 

상대에 마음을 얻으려면 먼저 상대에게 진정 어린 마음을 표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따금 시비의 발단을 들어보는 경우가 있을 때 ”내가 참을 만큼 참았다“고 들 소리친다 그러나 기왕 참은 김에 한번 더 참아버렸으면 될 일이다. 참을 인자가 일곱이면 살인을 면한다고 했다. 

 

강경일조합장은 수 없는 시비의 중심에 있다 농협중앙회의 요직을 두루맡았으니 시기와 비방이 어찌 없었겠는가 그러나 그는 木鷄之德(목계지덕) 나무로 만든 닭이다.

 

어떠한 시비에도 그는 교만하지 않고, 분노를 표출하지도 않고, 상대방에게 공격적인 행동이나 눈초리를 보이지 않는다.

 

때문에 어떻한 是是非非(시시비비)에도 중용의 道(도)로 모두를 포용하고 감싸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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