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거짓과 위선의 정치!!! 驕而不亡者 未之有也

교이불망자 미지유야, 교만하고서 망하지 않는사람은, 아직도 없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4/04 [20:15]

안수원 회장 거짓과 위선의 정치!!! 驕而不亡者 未之有也

교이불망자 미지유야, 교만하고서 망하지 않는사람은, 아직도 없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4/04 [20:15]

▲ 최강욱

 

▲ 청년 정치인의 실체


진실은 주장이나 선동이 아닌 증거다!!! 

정치인이라는 사기꾼들이 언론의 지탄을 받은 것은 정의를 망각하고 진리와 진실을 추구하지 않고 사익을 취했기 때문이다.   

 

청년청치인이라고 화려하게 정치에 데뷔했던 국민의힘 이준석과 민주당 박지현의 비상대책위원장의 오늘날 꼬라지는 어떠한가?

 

이준석은 자신의 생각에 맞지않으면 事事件件(사사건건) 자신의 당을 헐뜯고 氣高萬丈(기고만장, 으스대며 우쭐함 )해서 독선과 아집에 사로잡혀서 유능한 인재들이 주위에 모여들지를 않고 간신들만 부추겨서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도 마찬가지다. 하루가 멀다 않고 내분만 일으키고 입만열면 오직 알고있는 것이라고는 n번방 성 관련뿐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하루도 바람잘 날이 없이 당내 平地風波(평지풍파)를 일으켰다. 

 

결국은 대선과 지방선거의 대참패의 주역으로 8만명의 권리당원이 출당 청원을 하였으며 이유가 당과 조직은 모르고 자기 청치만하며 당에 분란을 일으킨다는 당원들의 주장이다.  

 

이준석과 박지현의 청년정치인의 공통점은 

첫째,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이 당 내분을 일으키며 당을 언론과 여론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 넣는다는 점과 

 

둘째,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으면 당의 어느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자신이 몸 담고 있는 당 까지 뒤 돌아서서 음해하고 공격한다는 공통점이다. 

 

어른들이 요즈음 푸념 섞이는 대화가 젊은이들이 무서워서 말을 붙일 수가 없다고 한다. 

 

결국 이준석은 당 대표까지 했던 당을 배신하고 당을 창당했고 박지현은 삼성, 롯데등 재벌회장들이 90도 고개를 숙이고 굽실굽실하니 호적초본에 잉크도 마르지 않는 X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교만에 빠져 경선에서 참패를 당했다 因果應報(인과응보)의 법칙이다. 

 

“호두 과수원주인이 1년만 천지조화를 제 뜻대로 하게 해주기를 신께 간청했다. 그리고 1년 동안 햇볕과 비가 적당히 내렸다 그러나 과일에 해로운 것처럼 느껴지는 바람과 가믐과 천둥은 없었다.

 

호두는 대풍년이었다. 주인은 산더미처럼 쌓인 호두를 깨뜨려 보았더니 속이 텅비어 있었다 다른 호두도 마찬가지였다. 

 

항의를 받은 신이 ”열매란 폭풍이나 모진 비바람, 그리고 가믐을 견디어 내면서 알차게 영글어간다네, 우리에 삶도 고통의 시련과 아픔의 눈물을 흘려서야 비로서 인격이 형성된다네” 

 

맹자- 천장강대임어사인야 필선노기심지 고기근골  아기체부 궁핍기신행 불란기소위 시고동심인성 증익기소불능!!!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려 할 때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마음과 뜻을 괴롭히며

근골을 괴롭게 하며 몸을 굶주리며 몸에 속한 것을 비워 가난케하며 모든 일을 어그러지고 어지럽게 하나니 이는 그의 마음을 움직여 참을성을 만들어 지금까진 할 수 없었던 일을 하게 함이라

 

​하늘이 큰 임무를 내리려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견디기 힘든 훈련을 시키는데 이는 하늘의 사명을 감당할 인내력을 키우고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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