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송영길의 삶 “凡性者天之就也”

범성자천지취야, 무릇 본성이란 하늘에서 이루어준 것이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4/04 [20:02]

안수원 회장 송영길의 삶 “凡性者天之就也”

범성자천지취야, 무릇 본성이란 하늘에서 이루어준 것이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4/04 [20:02]

 

▲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

 

▲ 최강욱


송영길과 조국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송영길을 모욕한다!!
!

 

조국은 윤석열이 자신을 미국의 케네디 같은 대통령을 만들고 싶고, 만들어주겠다는 甘言利說(감언이설)에 속아서 청와대 인사수석으로서 서울지검장 과 검찰총장의 부적격자를 눈감아주는 인사로 윤석열 검찰총장을 탄생시켜주었고 결국은 검찰독재정권을 탄생시킨 주역중의 한명이다. 

 

그리고 윤석열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겉으로는 국가를 위하고 국민을 위한 윤석열정권의 종식을 말하나 정의가 아닌 보복의 원수 갚음을 하겠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서 윤석열을 축출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앙갚음을 하기 위한 정치를 하려하는 것이다. 

 

▲ 조국의 거짓말     ©한국자치신문

 

송영길은 정직과 성실의 근본이념 속에서 청렴과 청빈한 삶의 일관성과 정합성을 유지해왔다!!!

 

그는 5선의 국회의원이었고 인천시장이었음 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세 아파트에 살고 있다. 송영길후보는 검찰의 조작에도 불구하고 당에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스스로 당을 떠났다.

 

뿐만아니라 이재명에게 자신의 지금까지의 정치적인 기반인 인천 계양을 이재명에게 혼쾌히 양보하는 대인의 면모다

 

“무릇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기고 붓이 칼을 꺾는 법이다”

 

▲ 송영길 옥중 연설

 

▲ 송영길 후보 옥중 연설

 

▲ 민주화 성지

 

▲ 호남인의 정신

 

▲ 소나무당 공약

 

▲ 소나무당

 

▲ 소나무당의 통곡

 

▲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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