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官尊民卑 民尊官卑 “무식한 벼슬아치들의 직무의 범주!!!”

官尊民卑를 民尊官卑로, 혈세를 지 주머니 쌈짓돈 쓰는자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4/04 [19:56]

안수원 회장 官尊民卑 民尊官卑 “무식한 벼슬아치들의 직무의 범주!!!”

官尊民卑를 民尊官卑로, 혈세를 지 주머니 쌈짓돈 쓰는자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4/04 [19:56]

▲ 포렌식 조사


관존민비 민존관비, 벼슬아치는 주인 국민은 머슴, 국민이 주인 벼슬아치는 머슴으로 바꾸자! 

 

도지사나 군수나 의장이나 대통령이나 그 직무를 맡은 자는 자신들이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이루었는가? 그 성과물들을 국민앞에 제시해야 한다.

 

그것은 당연한 국민과의 약속이다 이미 선거직에 출마했을 때 공약이라고 유권자들에게 약속했었다. 그래서 국민들은 이들이 그러한 공약을 국민을 위해서 이행해서 훌륭한 성취물들을 낼수 있도록 자신들이 국가를 유지, 지탱하기 위해서 낸 세금으로 보수와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김보미는 강진군의회의장을 맡아서 무슨 성과물을 강진군민들에게 제시했는가?

 

김보미는 의장으로서 의원들과 108억원의 예산을 삭감함으로서 군민을 위한 숙원사업을 할 수 없도록 만들었다. 

이는 분석적 사고력의 개념이 부족하다. 

 

분석적? 사물의 실체들을 구성요소들로 구분할 줄 아는 실력

 

사고력? 생각하고 연구하는 능력

 

개념? 사물의 개개의 객체에서 새롭게 도출하는 관념

 

이는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이라는 신분상의 분석적 사고력의 무지함이다. 그래서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했다. 

 

정치란? 인간의 존엄성의 가치를 존중하고 보호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언론은 모든 사건의 실체들에 대해서 진리와 진실을 알리고 국민을 깨닫게 해주는 역할!!!

 

안수원대기자는 지구당위원장과 중앙당부대변인, 국회제 3정조위부위원장, 광주, 전남시도지부장등의 중앙정치에서 30여년의 경력을 쌓았다. 氷凍三尺非一日之寒 (빙동삼척비일일지한) 석자 두께 얼음이 하루 추위에 얼지 않는다. 

 

김보미가 의장이 되자 홍보용품비가 8000여만원 증액 되었다고 한국자치신문이 보도하자 한국자치신문을 상대로 2000만원 민사소송에서 

 

“강진군의회의장인 원고(김보미)가 강진군의회 홍보물품 구입에 약 8천만원을 소요, 이중장부를 만들어 구입대금을 숨겼다.”는 취지로 보도하였는바 실제로 강진군의회 홍보물품 구매가액은 8천만원에 훨씬 못미치는 53,000,00원이며(갑제 4호증 2023년 강진군의회예산)~ ~고소내용 전문~

 

여기서 김보미는 2022년 하반기의장 홍보용품비 6개월 내역을 빠뜨렸으며 자신의 업무추진비에서 홍보용품비 8,225,000원을 포함시키지 않았다. 이걸 포함시켜야 전체 홍보용품비 금액이 산출된다. 

 

이걸 포함 시키지않고 2023년치만 가지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중장부란 처음부터 조작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강진경찰서에서 수사를 하니 부랴부랴 여기저기서 증빙서류를 맞추었다는 뜻으로 조작이라고 표현한 것으로 김보미는 그렇게 억울 하다면 자진해서 경찰에 컴퓨터 포렌식 조사를 의뢰해서 결백을 밝히면 될 일이다.  

 

안수원회장도 언론중재위에서 포렌식 조사를 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의회예산으로 홍보용품비 2023년 5천3백여만원을 구입하고도(2022년하반기 미포함) 의장 업무추진비에서 별도로 8백여만원을 구입한 의혹에 대해서도 상시선거법으로 경찰에서 조사가 이루어졌는가 밝혀져야 할 것이다. 김보미와 군의회도 자진해서 경찰에 포렌식 조사를 의뢰해서 김보미의 억울함을 밝혀야 하는 것 아닌가? 

 

부패란? 사익(개인)을 위해 위임된 권력을 남용하는 것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