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헤드라인 포커스 必生則死必死則生

필생즉사 필사즉생, 구차하고 비굴하게 살고자하면 반듯이 추하게 죽을 것이요, 정의롭게 죽기를 각오하면 반듯이 명예롭게 살 것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4/04 [19:40]

안수원 회장 헤드라인 포커스 必生則死必死則生

필생즉사 필사즉생, 구차하고 비굴하게 살고자하면 반듯이 추하게 죽을 것이요, 정의롭게 죽기를 각오하면 반듯이 명예롭게 살 것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4/04 [19:40]

▲ 언론의 사명



“강진모신문이 한국자치신문을 상대로 악의적인 기사를 내보냈다. 이에 대해서 반론한다,(명예예훼손 및 허위사실에 대한 법률검토중) 

 

”한국자치신문은 언론에 사명에 충실할 뿐 김보미에게 개인적인 어떠한 악의적인 감정도 가지고있지 않다” 

 

강진군민이 알아야 할 진실을 밝혀주는 정당한 언론의 사명을 다 할 뿐이다. 

 

문제의 본질은 자신의 잘못을 밝히는 국민의 알권리에 충실한 언론에 자신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전남 23개 시군에 한국자치신문의 영업상 광고수주내역과 구독료내역을 정보공개를 청구한 김보미가 오히려 악의적인 대응이라고 필자는 답변한다.

 

필자는 김보미선거사무소 개소식 때 직접화분을 가지고 축하해주었다. 그러나 축하와 진실을 밝히는 언론의 사명과는 다르다. 

 

언론은 오직 진리와 진실만을 추구해야 한다. 

 

김보미에 대한 진실을 보도한다고 무슨 이득이 생긴다고 진실을 보도하겠는가? 오히려 김보미가 언론중재위에 제소하고 손해배상청구하고, 전남23개 시군에 한국자치신문을 정보공개청구하고있지 않느냐?

 

김보미가 날 찾아와서 밥을 사고 술을 살 때 얻어 먹어주고 적당히 서로 야합 할 수도 있는 일을 7명의 술값 밥값을 냈다. “왜 이렇게 힘들게 언론인의 길을 가려 하는지 주위에서 왕왕 묻는다.” 

 

“그것이 참 언론인의 길이기에 그리고 그것이 후손이 살아가야 할 조국의 미래이기에 그렇다” 

 

한국자치신문에게 강진지역에 이러한 교활한 기사로 강진군민과 한국자치신문을 이간질을 시켜서 자신을 부각시키려하는 비열한 작태가 오히려 강진군민을 부끄럽게 만든다. 

 

기사를 보도한 언론까지 가세해 사쿠라 이중대를 자처했다. 전국에 모든 언론사들에게 강진군청이 군청의 홍보비예산으로 언론재단을 통한 정당한 광고료 지급을 마치 강진군청을 공짜로 광고료를 주는 바보로 만들고 군민을 자극하는 기사로 한국자치신문을 매도하려는 비열한 술수를 부린다. 국민은 이런 언론을 사이비, 사쿠라 언론이라고 부른다. 

 

이런 추악하고 교활하게 음해하고 조작하는 언론사들이나 뒷구녁에서 소, 돼지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을 일거에 박멸하기 위해서 김보미가 강진군청에 청구한 한국자치신문의 정보공개를 당당히 신문지면에 밝혔다. 대한민국 언론사 초유에 정의로운 사건이다. 

 

만약 이렇게 당당하게 밝히지 않았다면 “얼마나 많은 가짜뉴스 거짓말로 한국자치신문을 음해하고 조작해서 퍼뜨렸겠는가?

 

一人傳虛萬人傳實(일인전허만인전실)한사람이 거짓을 말하면 만 사람이 사실이라고 전한다“

 

1)첫째, 김보미의장 때 강진에 배포도 되지 않는 신문사에 의회가 구독료를 주고 광고료를 주었다 이에 대한 해명을 하라!!!

 

2)둘째, 강진군청이 군민들의 숙원사업을 하기위한 예산 108억원 삭감시켰다. 이에 대한 합당한 해명을 바란다. 

 

3)셋째, 위성식의장 때 불과 4~5백여만원에 지나지 않는 홍보용품비가 김보미의장때  김보미주장대로 2023년 53,500,000여만원으로 증액된 합당한 이유를 설명하라

 

4)넷째, 김보미홍보용품 증액에 대한 변명에서 2023년 53,500,000원이 홍보용품비라고했다. 왜? 2022년 7~12월치를 포함시키지 않았으며 업무추진비에서 재차 홍보용품비 8,225,000원을 구입한 내역을 포함시키지 않았는가?

 

5)다섯째, 김보미 비자발급이 거부되어 260여만원을 손실시켰다. 사실이다.

 

6)여섯째, 홍보용품비를 이렇게 증액시키고도 의장 업무추진비에서 또다시 8,225,000원을 홍보용품비를 구매한 이유를 군민들게 소상히 밝히라.

 

7)일곱째, 한국자치신문의 법인의 영업상 광고료, 구독료를 일개 개인이 아무런 관계가 없는 23시 군에 정보공개청구한 사실이 보복이 아니라는 합당한 이유를 설명하라(각 시군의 내역을 공개해서 한국자치신문의 투명성을 밝히겠다.)

 

8)여덟번째, 모신문사가 군청으로부터 8천여만원의 도움을 받은 사실을 김보미와 친한 사이라 밝히지 못하고 있다는 시중의 의혹에 대해서 김보미는 자신을 위해서라도 소상히 밝히라. 

 

9)아홉번쩨, 개인이 한국자신문의 정보를 6년치를 23시군에 청구함으로서 국가의 예산으로 보수를 받은 공무원들이 다른 업무에 지장을 초래한 사실을 의장이라는 공인이 해야 할 일인가?  

 

10)열번째, 홍보용품비증액으로 군민들이 선출한 군민들의 대표기관인 의원들이 줄줄이 경찰에 조사를 받음으로 결국 군민들까지 매도되는 잘못에 대한 사과의향은? 

 

여기서 진실이 아닌 것이 있는가? 

”진실은 주장이나 선동이 아니라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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