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칼럼 獲罪於天 無所禱也

획죄어천 무소도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곳이 없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3/18 [10:26]

안수원 칼럼 獲罪於天 無所禱也

획죄어천 무소도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곳이 없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3/18 [10:26]

 

▲ 고소내용     ©한국자치신문

 

강진의장 홍보용품비는 보성, 장흥의 수십배에 이른다!!!

 

김보미가 홍보용품비 증액된 금액이 53,500,000원이라고 주장하면서 약 8천여만원이라고 하는 한국자치신문보도가 허위라고 주장하면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참으로 쓸 수 있는 기사 거리를 너무 많이 주어서 김보미가 고맙기 그지 없다. 누른밥은 누를수록 고소하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김보미가 제출했던 53,500,000원은 2023년 홍보용품비 예산 집행내역이며 2022년 후반기 7월~12월까지를 포함시키지 않는 금액이다. 김보미가 의장을 하는 기간은 2022, 7~12월, 2023, 1~12월 까지 이며  2024년 1~6월까지이다.

 

뿐만 아니라 의장 업무추진비에서도 8,220,000원의 홍보용품비가 지출되어 있다. 그리고 2022년 6개월치 까지 포함시켜야 정당하다.

 

2023년 53,500,000 + 2022년 7~12월홍보용품구매액 + 의장 업무추진비 홍보용품구매액 = 총구매액

그리고 보성군청과 장흥군청에서 받은 의회홍보용품비 지출내역이다.(사진참조)

 

▲ 장흥군




장흥군의회는 2021년에는 아예 의장 홍보용품을 구매조차 하지 않았다. 그리고 2022년에는 불과 3,300,000원에 지나지 않았으며 2023년에는 4,570,000원에 지나지 않았다. 

보성의회 홍보용품구매도(사진참조)

 

▲ 보성군     ©한국자치신문

 

2021년도 8,694,000원이며 2022년 6,270,000원이며 2023년 6,844,000원 이다 

 

김보미가 자신이 사용헸다고 주장하는 2023년도 의장 홍보용품비구매액 53,500,000원으로 치자해도 보성보다 약 8배의 예산을 김보미가 더 탕진했으며 장흥의회에 비해서는 약 14배의 예산을 탕진한 꼴이다 

 

그리고 만약 2022년 하반기홍보용품과 의장 업무추진비에서 구매된 8백여만원 까지를 포함 시킨다면 김보미의 홍보용품비로 국민의 혈세를 탕진한 것이 장흥군의회와 보성군의회에 비해서 수십배에 이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윤석열이 잘못을 저지르고도 김건희가 범죄를 저지르고도 사과할 줄 모르듯이 강진군의 국민의 혈세를 장흥, 보성에 수십배를 탕진하면서도 군민에게 사과활 줄 모르는 그 인성이 교만에 있다 

 

장흥과 강진은 인구수도 비슷한 대 왜 강진만 유독히 장흥보다 보성보다 수십배의 선물이 필요한가 아니면 무언가 다른 흑막이 있지는 않는가 의혹의 눈초리를 주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옛날 증자(曾子)가 비읍(費邑)에 살 때에 비읍 사람으로 증자와 동성동명(同姓同名)인 어떤 사람이 살인을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증자 어머니에게 ‘증삼(曾參)이 사람을 죽였다’라고 알려 왔으나 증자의 어머니는 ‘내 아들은 살인을 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태연히 베틀에서 베를 짜고 있었다.

 

조금 후 어떤 사람이 똑같이 ‘증삼이 사람을 죽였다’라고 알려 왔습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여전히 태연자약하였습니다. 조금 후 또 한 사람이 ‘증삼이 사람을 죽였다’라고 알려 주자 그 어머니는 두려워서 북[杼]을 내던지고 담을 넘어 달려 나갔습니다. 무릇 증삼과 같이 어진 사람, 그것을 믿는 그 어머니의 굳은 믿음도 세 사람이 같은 말을 하게 되며, 그토록 인자한 어머니도 아들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의 어짊은 증자만 못할 뿐만 아니라 대왕께서 저를 믿는 것도 그 어머니만 못하며 저를 의심하는 자가 세 사람만이 아닙니다. 저는 임금께서 저 때문에 북을 내던질까 두렵습니다.˝

 

신문사 창간 10년 정의와 진실을 추구하며 언론의 사명에 충실했다고 한국자치신문은 자부한다. 괴벨스의 말을 상기하며 추하고 교활하고 양심을 속이는 이중성을 회계하라 

 

“대중이란 생각하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생각이라는 것은 모두가 다른 사람이 한말을 그대로 반복해서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 ~ 괴벨스~

  • 도배방지 이미지

지역별 소식

더보기

[삼척시] 삼척향교 전통문화체험 도심숲 2단계 사업 본격 추진
메인사진
삼척시는 도심지 내 접근성이 우수한 삼척향교 소유 토지를 활용하여 어린이,청소년은...
[군포시] 탄소중립 실천 다짐 위한 ‘2050 비전선포식’ 개최
메인사진
군포시는 제52주년 지구의 날인 지난 4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천안시] ‘자전거 타기 좋은 천안’, 자전거 인프라 확충
메인사진
 천안시가 시민 건강과 행복한 여가생활을 위해 자전거도로 개설 및 정비 등 자전거 타...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 순항
메인사진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lobal Networko...
[창녕군] 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적극 홍보
메인사진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5일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부터 벼 재배농가의 영농불안을 해...
[홍성군] 도로 포장상태 점검 등 봄철 도로정비 실시
메인사진
홍성군은 해빙기 도로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5월 11일까지 군도 및 농어촌도로 213...
[부여군] ‘국가·지방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내달 구축
메인사진
부여군이 다음 달 ‘국가·지방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추진에 박...
[경기도] 도 특사경, 어·패류 산란기 내수면 불법 어업행위 합동 수사
메인사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4월 25일부터...
광고
광고
광고